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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인협회 2024년 신인 시화전, 3월까지 관음정사서 열려
(사)부산시인협회 이사이자 관음정사 주지 보우 스님이 지난 1일 신인 시인 10명의 작품을 시화로 제작해 관음정사 난간 산책길에 전시했다.
이번 시화전은 2024년 <부산시인>으로 등단한 새내기 시인들에게 시 창작 열기를 북돋우고자 기획한 특별 전시회로, 시화 제작비와 설치 비용 전액을 관음정사에서 부담해 의미를 더했다. 전시 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관음정사와 감천마을을 찾는 시민과 신도들은 산책길을 따라 걸으며 따뜻한 겨울 훈기를 느낄 수 있게 됐다.
이에 대해 (사)부산시인협회(황인국 이사장)는 지난 3일 관음정사를 방문해 시화 전시를 지원해준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산시인협회 회원들과 신인 시인들은 이날 보우 스님과 함께 차담 시간을 가지며 문학과 지역 문화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신인 시인들은 이날 “자신의 작품이 시민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문학이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관음정사 측은 “시와 자연 그리고 사찰 공간이 어우러지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사색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문화와 예술을 품는 열린 도량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화전은 관음정사와 감천문화마을을 찾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지역 문학과 종교 문화 공간이 협력한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6-01-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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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여객, 16년째 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1000만 원
(주)대진여객(대표이사 조현욱)은 지난달 24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반송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주)대진여객 임직원들과 부산사랑의열매 이경훈 차장, 반송1동 행정복지센터 김부혜 동장, 반송2동 행정복지센터 이선자 동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대진여객 임직원이 함께 마련하였으며, 반송1, 2동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주)대진여객 조현욱 대표이사는 “매일 우리 버스를 이용해 주시는 지역 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되돌려드리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추운 겨울이지만 전달된 성금이 따뜻한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반송1동 행정복지센터 김부혜 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대진여객 임직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이 관내 이웃들은 관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세심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사랑의열매 이경훈 차장은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진심 어린 정성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귀중한 모범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주)대진여객은 2010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매년 사랑의열매를 통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6-01-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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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한방약재과, 장학금 890만 원 기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한방약재과는 지난달18일 24학번 졸업 예정 학생들이 다가오는 졸업식을 기념해 총 89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을 기탁한 한방약재과 24학번 졸업 예정 학생들은 전원 성인학습자로서 학업과 일, 가정을 병행하여 대학 생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그 과정에서 받은 배움과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모아 장학금 기탁에 뜻을 함께했다.
동의과학대 한방약재과는 지난 2020년부터 졸업생들의 기부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 모교와 후배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누적 장학금은 총 2935만 원에 이른다. 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장학기금으로 적립되어 후배들의 학업 지원과 한약 제품 개발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4학번 학생들은 “학업과 일, 가정을 병행하는 쉽지 않은 여정이었지만 한약과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며 “배움에는 끝이 없는 만큼, 대학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후배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한방약재과는 전국 유일의 한약재 전문 2년제 학과로, 전통 한의학을 기반으로 한 건강관리와 실용적인 한약제품 개발 등 성인학습자들의 배움과 실전 역량을 강화해 오고 있다.
2026-01-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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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 2기 회장에 이혜영 변호사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 2기 회장으로 이혜영 변호사(법무법인 금정)가 취임했다.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는 1기가 졸업한 지 10여 년 만에 결성되었고 초대회장은 정민 변호사(법무법인 대한중앙)가 맡았다. 올해 15기가 졸업해 동문회의 일원이 된다.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올해 개원 이래 최다 법조계 공직 합격자(판사 1명, 검사 7명, 재판연구원 4명)를 배출한 바 있다.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동문회는 법조계, 공지,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문들이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공유하고 상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졸업생들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모교 발전 및 후배 양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혜영 변호사는 “우리 동문회가 졸업생들의 힘이 되고 울타리가 되며 힐링이 되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것이며, 모교가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하는 명문 법조인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2026-01-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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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부산시 청소년활동대상 시상식
2025년 부산광역시 청소년활동대상 시상식이 지난달 27일 부산 남구 대연동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클래식홀에서 수상자 및 청소년 기관 대표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사)부산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이사장 박용하)가 주최하고,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운영대표 박수영)이 주관했다.
부산시 청소년활동대상은 부산 지역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기여하고, 헌신한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격려하고, 부산 청소년활동 생태계의 질적 성장 도모와 청소년 관련 현장의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을 위해 지난해 11월 12일부터 12월 8일까지 모집을 진행했으며, 많은 신청자 중 청소년 부문 13명, 청소년지도자 부문 3명, 지방행정상 1명, 의정상 부문 1명, 언론상 부문 1명이 본선에 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부산시장상(경남정보대 송인서). 부산시 교육감상(동의대 박혜선, 영산고 김지은,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여나경), 부산시의회의장상(동래여고 정혜원, 동의대 문재영, 동명대 오채영), 사단법인 부산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부산영상예술고 권수현,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신민아, 대신여중 전예현, 부산동중 정유준, 동명대 최해인, 동서대 현우진) 등 청소년 13명과 청소년지도자 부문(금곡청소년수련관 정호선, 양정청소년수련관 이경현, 구덕청소년수련관 이지연), 지방행정상 부문(부산진구 김영욱 구청장), 의정상 부문(부산광역시의회 이종진 시의원), 언론상 부문(부산일보 강성할 부국장) 등 총 19명이다.
(사)부산광역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 박용하 이사장은 “부산청소년인재상이 17회를 맞이하여 부산청소년활동대상으로 발전함으로써 전국 최초로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그리고 부산 지역 청소년을 위한 지방행정, 의정상 및 언론상으로 발전하게 된 것은 부산의 미래를 위해 무척 고무적인 일이며, 향후 수상 대상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박수영 운영대표는 이번 시상식은 ”부산 지역 청소년활동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분들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는 건강한 청소년활동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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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고산업협회 신임 이사장에 참콤 양진일 대표이사 선출
(사)부산광고산업협회가 지난 17일 (주)참콤 양진일 대표를 제6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양진일(54) 신임 이사장은 부산 지역 광고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협회 운영 전반을 이끌게 된다.
그는 “지역 광고업계 수준이 서울 수도권과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증명해야 하는 시기”라며 “특히 지역 광고업계 간 연대를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광고 인재 양성, 광고를 통한 지역경제 기여 역할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부산광고산업협회는 부산 지역 광고대행사를 중심으로, 부산 지역 주요 언론사들과 함께하는 협의체로서 지역 광고산업의 발전과 상생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사단법인 등록 당시 자본금 5000만 원으로 출발해 몸집을 키웠으며, 수도권 중심의 광고 시장 구조 속에서 부산 지역 광고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합 플랫폼으로서, 회원사 간 정보 교류와 협업을 통해 지역 광고 생태계의 기반을 다져왔다.
양 이사장은 “광고 환경이 너무나 빠르게 바뀌고 있고, 경기 침체에 미디어 구조 변화, 인재 유출까지 겹쳐 지역의 광고산업계가 위축되고 있다”면서 “회원사들의 생존과 후배 세대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대한 많은 목소리를 경청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매년 광고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기획,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등 광고 전반에 걸쳐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과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지역 광고 인재 양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부산 지역 공중파를 중심으로 지역경제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해 광고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방송광고 진입이 어려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부산지사와 손잡고 방송광고 지원사업을 추진했으며, 이는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 기회를 확대함과 동시에 부산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 받는다. 특히 부산지역 광고업계와 소상공인, 언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양 이사장은 30여 년간 부산 지역 광고산업 성장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광고인으로 꼽힌다. 그는 지역의 시민사회 분야에서 일했고, 다큐멘터리 영화 작업에 참여하는 등의 계기로 광고업계 일을 시작했으며 현장 업무를 익힌 뒤 2009년 부산에서 ‘참콤’을 설립했다.
뛰어난 전략적 기획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광고기획, 디자인, 영상, 신문광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부산 건설 분양광고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에는 ‘르엘 리버파크 센텀’ 광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하이엔드 주거 상품의 브랜드 가치와 차별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해 분양 성과를 이끌어내는 등 지역 광고대행사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그는 “부산 광고산업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적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광고대행사와 언론, 지역 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부산 광고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7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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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8일 목요일(음력 11월 20일)
2026년 1월 8일 목요일 박청화 철학원
(음력11월20일) 051-863-8306
◎-大吉 ○-吉 △-平 X-凶
쥐
96년생 힘들다고 생각한 일에 내 편이 생긴다. 84년생 자신의 판단으로 소신껏 일을 처리해도 무방하다. 72년생 억지로 일을 이루려면 고달프니 주변 변동 따라 움직이는 것이. 60년생 진심으로 상대방을 대하면 감동이 따르는 날. 48년생 자존심을 세우면 도리어 피곤한 모양. 36년생 좋은 일이 없어도 마음이 행복하다.
금전-△ 애정-△ 건강-◎
소
97년생 밝은 내일을 위한 오늘의 절제가 필요할 때. 85년생 능력을 인정받으니 일이 더 즐거워진다. 73년생 예상하지 못한 방면에서 일이 꼬일 수 있으니 준비를 철저히 해야. 61년생 거품을 빼고 본질을 봐야. 49년생 아랫 사람에게 존경을 받고 권위가 서는 날. 37년생 신뢰할 수 있는 경험자의 조언에 따라라.
금전-△ 애정-◎ 건강-△
범
98년생 의욕만 넘치니 말만 앞설 수가. 86년생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 좌절하지 말아야. 74년생 장애물이 생겨도 뛰어넘을 방법이 마련되니 걱정 안 해도. 62년생 노력이외의 행운에는 기대를 안 하는 것이. 50년생 어려운 일이라도 쉽게 생각하면 해답이 있다. 38년생 건강을 생각하는 것이 우선. 무리한 일은 하지 말 것.
금전-○ 애정-△ 건강-◎
토끼
99년생 준비 없는 일에는 뛰어들지 말아야. 87년생 바쁠 때일수록 중심을 잃지 않아야. 75년생 새롭게 시작하기에는 역부족, 현재 상황 유지에 만족함이 좋을 듯. 63년생 가족 간에 서로 힘을 모아야 할 때. 화합에 힘쓰도록. 51년생 가까운 곳으로 외출이 있으니 즐거운 나들이를. 39년생 지출을 줄이고 내실을 다지는 것이.
금전-△ 애정-○ 건강-X
용
00년생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지출이 있을 듯. 88년생 목적을 이루려니 고달프고 경쟁에는 불리. 76년생 마음이 어수선해서 일이 손에 안 잡힐 듯. 64년생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질라 남의 일에 휘말리지 말 것. 52년생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40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것이 빠르다.
금전-○ 애정-△ 건강-◎
뱀
01년생 뜻이 잘 맞는 인연을 만날 수도. 89년생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우나 실행을 하기는 역부족일 듯. 77년생 다양한 분야의 일을 만날 수 있는 운. 65년생 어느 쪽을 선택하든지 결과는 좋을 것이다. 53년생 남의 말에 신경 쓸 것 없다. 소신을 지켜라. 41년생 못마땅한 일이 생겨도 이해하려고 해라.
금전-△ 애정-△ 건강-△
말
02년생 나중을 위하여 친구들을 잘 챙길 필요가. 90년생 가까운 사람과의 대립은 피하는 것이 좋다. 78년생 일이 뜻대로 된다하여 분수에 넘치게 확장하진 말 것. 66년생 원만한 대인관계가 이루어지도록 힘써야 하는 날. 54년생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주는 격. 42년생 답답하더라도 일은 순리대로 풀어야 뒤탈이 없다.
금전-○ 애정-◎ 건강-△
양
03년생 올바르게 행동해도 결과는 뜻한 바와 다를 수도. 91년생 여기 저기 다니거나 의욕적으로 매사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79년생 이익이 눈에 보이나 당장 내 것이 되지 않는다. 67년생 잘 되던 일이 방해를 받을 수도. 55년생 주변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말아야. 43년생 향수에 젖어 옛일을 회상하기도.
금전-△ 애정-△ 건강-△
원숭이
04년생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되니 꼬였던 실타래가 풀릴 듯. 92년생 남한테만 폼잡지 말고 가까운 사람을 잘 챙겨야. 80년생 활동성, 건강에 정체 시기가 되니 체력 관리에 신경을. 68년생 세상에 비밀이 없으니 옆 사람도 다 아는 얘기일 줄은. 56년생 사람들이 모여들고 지지자가 생기기도. 44년생 답답한 마음을 풀 좋은 기회가.
금전-○ 애정-◎ 건강-△
닭
05년생 실속 없는 공상에 사로잡혀 시간을 보내기도. 93년생 부딪히면 다 해결되니 두려움을 버려라. 81년생 내가 감당할 만큼의 재물만 노려라. 69년생 감투를 쓰는 대신 금전 지출이 따르는 것은 감수해야. 57년생 집안에 소소한 일들로 신경 쓸 일이 많아지니. 45년생 마음에 여유를 가지니 평화가 찾아온다.
금전-○ 애정-○ 건강-◎
개
06년생 약간의 요령과 잔재주도 통하니 꾀를 내어보는 것도. 94년생 받는 것 보다 주는 것이 많을 듯. 82년생 운기가 무난하니 하는 일에 진행도 무리가 없는 날. 70년생 공든 탑도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으니 구설수 조심. 58년생 대가를 바라고 베푸는 것은 선이 아니니. 46년생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는 것이 현명할 듯.
금전-△ 애정-○ 건강-X
돼지
95년생 아는 것도 한 번 보는 것보다 두 번 보는 것이 효과적. 83년생 자기 재주를 너무 과신하지 마라. 71년생 힘들어도 절제하고 인내해서 버텨나가는 수밖에. 59년생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으니 언행에 신경 쓰면 덤을 얻는다. 47년생 애쓴 만큼 보람도 크다. 35년생 갑자기 도와준다는 사람의 진의를 잘 살펴야.
금전-X 애정-◎ 건강-△
2026-01-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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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사자회 제7·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2018~2019 사자회가 지난달 29일 허심청 다이아몬드홀에서 제7·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2018~2019 사자회를 이끌어 온 제7대 회장의 노고를 기리는 이임식과 함께, 유익종 회장이 제8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취임한 유익종 회장은 “라이온스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계승해 회원 간의 화합을 다지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모은 쌀 700kg은 동래구의 소외된 지역 구민을 위해 기증됐다.
2026-01-07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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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부산사회서비스원, 부산변호사회 ‘노인인권보호’ 협약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장혜원)은 지난달 19일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원장 유규원),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김용민)와 함께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의실에서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인권보호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체계적인 노인학대 예방과 피해 노인 권리 보호를 통한 안전한 노인 보호 환경 조성 △현장 종사자 권리 보호 △기관 간 협력 기반 마련에 목적을 두고 있다.
부산사회서비스원 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학대 피해 사례 대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적 문제를 부산지방변호사회와 연계해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법률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지방변호사회는 학대 피해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과 자문을 제공하며, 현장 대응 전문성을 높여 피해 노인의 권리 회복과 보호 조치가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복지사와 상담원 등 현장 종사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명예훼손, 폭행, 성희롱 등 인권침해 문제도 법률 자문을 제공한다.
유규원 부산사회서비스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법률과 복지 현장이 함께 협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피해 노인과 현장 종사자를 위해 적극적으로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김용민 부산지방변호사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대 피해 어르신과 현장 종사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사회서비스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노인 인권 보호를 위한 공공 법률지원 모델을 발전시키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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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제15기 글로벌 대학생홍보단 ‘영비스코’ 청년 참여형 플랫폼 ‘톡톡’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이성림) 제15기 글로벌 대학생홍보단 ‘영비스코’가 약 5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난 12월 29일 본사에서 해단식을 개최했다.
영비스코는 지역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2011년부터 운영해 온 부산시설공단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5년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 영비스코는 국내 대학생은 물론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참여해, 공단 시설과 정책을 청년의 시선과 글로벌 관점에서 조명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홍보단은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공원 명소 및 부산경륜 체험 콘텐츠 제작 △제106회 부산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영상 콘텐츠 제작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두리발’ 시민 홍보 캠페인 △부산시민공원 빛 축제 홍보 △자갈치시장 다국어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시민 체감형 홍보 성과를 창출했다. 이와 함께 SNS 영상·사진 콘텐츠 제작, 현장 캠페인, 팀별·개인별 기획 과제 등을 통해 공단 시설과 서비스를 새로운 시각으로 알리는 데 기여했다.
부산시설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영비스코 활동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공단의 역할을 청년의 시선으로 풀어낸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함께 만들어가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설공단은 앞으로도 대학생 홍보단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형 홍보를 지속 확대하고,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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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119종합상황실,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지난달 30일 소방청이 주관한 전국 19개 시·도 119종합상황실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소통·협업 평가에서 업무 협업 및 소통 최우수기관(1위)으로 선정돼 3년 연속 소방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소방청이 상·하반기에 걸쳐 전국 19개 시·도 119종합상황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소방청과 시·도 간 유기적인 협업 체계 유지 여부와 함께, 현장 방문을 통해 업무 추진 실태와 미흡 사항을 점검하고 개선·보완 사항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항목은 △상황실 운영 및 근무 여건 △소방 무전 및 재난 영상장치 활용 △NDMS(재난관리지원시스템) 운용 △우수 정책 발굴 및 추진 등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특히 ‘우수 정책 발굴’과 ‘우수 정책 추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황 근무자 업무편람과 상황 지도 제작, 휴게실 환경 및 근무 편의 개선, 상황관리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황달인·세이버’ 선발, AI 기반 신고 접수 고도화 사업 추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정식 119종합상황실장은 “119종합상황실은 재난 대응의 시작점이자 컨트롤타워로서 신속한 상황 판단과 기관 간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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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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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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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