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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종합병원 황지원 간호본부장, 대한간호사회 특별공로상
센텀종합병원 황지원 간호본부장은 최근 (사)대한간호협회 병원간호사회(회장 한수영)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전국 1명에게 수여되는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황 본부장은 간호의 질적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헌신하고, 병원 간호사들의 권익 향상 및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대 간호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한 황 본부장은 부산시 간호사회장, 병원간호사회장, 동아대병원 간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25-04-0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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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문헌정보학과 올해 세계 대학 평가서 100위권 내 진입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 문헌정보학과가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최근 발표한 ‘2025 QS 세계 대학 학문분야별 평가’ 도서관·정보관리 분야에서 세계 대학 51위-100위권에 처음 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서 부산대 문헌정보학과는 국내 대학 전체 공동 3위, 국립대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기록, 우수한 교육 수준과 연구 역량,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QS 세계 대학 학문분야별 평가’는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학계 평판도, 졸업생 평판도, 논문피인용, H-인덱스(개별 연구자에 대한 논문의 생산성과 영향력을 측정하는 지표), 국제공동연구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순위를 정하는 권위 있는 대학평가 시스템이다.
올해는 세계 5203개 대학을 평가했는데, 도서관·정보관리 분야에서 국내 대학이 QS 세계 100위권 내에 랭크된 것은 매우 드문 사례다.
특히 이번 세계 대학 평가 순위는 교수진의 뛰어난 연구업적과 수업 역량뿐만 아니라, 국내 해당 분야에서 부산대가 유일하게 운영 중인 BK21 FOUR 교육연구단을 통한 대학원 연구와 해외 학술활동 지원, 학과 해외파견 프로그램 등 국제화 역량을 강화한 노력의 결실로 평가되고 있다.
1984년에 개설된 부산대 문헌정보학과는 40년 이상 다학문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도서관 현장의 사서와 사서교사, 기록관리전문요원, 다양한 정보전문가 등을 양성하는 한편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실무형 인재를 키우고 있다.
2025-04-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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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의 보물’ 금정나들목 삼국시대 유물 전시관 오세요
부산 두구동에 위치한 금정나들목이 삼국시대 유물 전시관을 개방한다. 전시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잠정 중단되었다가 이달부터 다시 문을 연다.
금정나들목은 2017년 12월 28일 개통한 고속국도 제600호선 부산외곽순환선에 속해 있다.
당시 금정 IC 주변 공사 지역에서 삼국시대 주거지와 수혈, 구, 고상건물 등의 생활유적 650여 기가 출토돼 금정나들목 사무실 내·외부에 삼국시대의 유적과 유물을 모아둔 전시관을 개방했다.
고속도로 나들목에 문화유산 전시관이 마련돼 있는 곳은 금정나들목이 전국에서 유일하며, 부산 최대 규모의 삼국시대 마을 유적과 유물을 살펴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금정영업소 측은 “수년간 운영이 중단됐던 삼국시대 유물 전시관이 이달부터 재개관할 수 있게 돼 다행스럽고, 도로 위의 보물을 알려 봄철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방문하시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4-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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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영산대 SNS홍보단 임명식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가 지난달 28일 해운대캠퍼스 대회의실에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를 제작할 SNS홍보단 8명에 대한 임명식을 열었다.
2025-04-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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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해양대-영도구의회 간담회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부산시 영도구의회(의장 최찬훈)와 지난달 24일 간담회를 열고,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사업 선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5-04-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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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
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관장 박성일)은 지난 1일 ‘대학생 서포터스 비-투게더’ 4기 단원 25명을 선발해, 새로운 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5-04-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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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기장군, 지역 외식업계와 업무협약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달 31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기장군지부와 ‘기장역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TX-이음 기장역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5-04-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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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부산 중부소방서 시민 소방체험장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석동)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3일간 부산 브랜드샵(Big shop)을 활용한 시민 소방체험장을 운영했다.
2025-04-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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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6일 일요일(음 3월 9일)
2025년 4월 6일 일요일 박청화 철학원
(음3월9일) 051-863-8306
◎-大吉 ○-吉 △-平 X-凶
쥐
96년생 임기응변으로 일을 처리해도 일단은 무사통과. 84년생 경쟁에서 밀리지 않도록 하려면 더 큰 안목을 가져야. 72년생 이것저것 가려야 할 상황은 아닌 듯. 60년생 반대만을 주장하는 것도 주변의 반발을 사기 쉬울 듯. 48년생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잘 생각해야. 36년생 관습이나 전통을 따라 처리하는 것이 좋을 듯.
금전-△ 애정-◎ 건강-○
소
97년생 엎질러진 물은 어쩔 수 없으니 지난 일은 잊어야. 85년생 새 생명이 태어나듯 새로운 기운이 움터서 생기를 되찾을 듯. 73년생 새로운 정보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부딪혀 보라. 61년생 주도권을 쥐는 데에 우선해야 할 듯. 49년생 주변에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해야 매사가 순탄. 37년생 생각보다 작은 이익에 실망할 수도.
금전-△ 애정-○ 건강-△
범
98년생 삶에 갈증이 나더라도 참고 견디면 곧 비가 올 듯. 86년생 모든 일에는 단계가 있으니 지금의 일에 충실해야. 74년생 퍼즐을 맞추듯 복잡한 문제를 풀어가면서 해결이 될 듯. 62년생 삶에 대해 포용력을 가지는 것이 좋은 결과를. 50년생 조그만 지출로 큰 보상이 따를 듯. 38년생 남과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좋을 듯.
금전-○ 애정-△ 건강-△
토끼
99년생 힘닿는 데까지 하면 결과는 노력만큼 따르는 법. 87년생 기대했던 일들에 대하여 이제 보상과 결과가 따를 듯. 75년생 사생활을 깨끗이 정리해 두는 것이 좋을 듯. 63년생 나만의 비법이 공개될 때. 51년생 빨리 빨리 해결해 버리는 것이 골치가 덜 아플 듯. 39년생 건강을 생각하는 것이 우선. 무리한 일은 하지 말 것.
금전-△ 애정-○ 건강-◎
용
00년생 포기한 일에서 희망을 보일 듯. 88년생 이제 진정한 전진을 할 때다. 마음에 있는 것을 밀어 붙여라. 76년생 왕성한 활동을 통하여 여러 가지 성과를 기대해 봄이. 64년생 마음에 동요가 일어나도 침착하게 대처하면 좋은 결과가. 52년생 마음의 부담을 스스로 줄여 나가야. 40년생 허전한 마음을 다시 정리하는 것이.
금전-△ 애정-○ 건강-○
뱀
01년생 자신의 신분이나 소속을 잊지 않고 본분을 지키도록 노력해야. 89년생 장애물이 생겨도 뛰어넘을 방법이 마련되니 걱정 안 해도. 77년생 자신감을 잃을 필요는 없을 듯. 65년생 상대에 대한 배려와 양보를 아끼지 마라. 53년생 힘이 나는 날이다. 만사형통. 41년생 오랜만에 푸짐한 음식과 향연의 기회가.
금전-△ 애정-○ 건강-◎
말
02년생 지금 추진하는 것은 위험부담을 안아야 할 듯. 90년생 매사에 신중하고 조신하게 대처해야. 78년생 주변에 부응하여 행동과 처신을 정해야 좋을 듯. 66년생 모든 일에 허술함이 없도록 신경 써서 처신하면 길. 54년생 남 탓하지 말고 내 운이라 생각하라. 42년생 잊어버릴 것은 이제 잊어버려도 좋을 듯.
금전-◎ 애정-○ 건강-X
양
03년생 타인의 시선이 집중되니 언행을 아름답게. 91년생 말한 것에 대한 약속은 지켜야 신의를 잃지 않을 듯. 79년생 거미도 먹이를 잡을 때는 거미줄에 매달려 끊임없이 기다리는 것. 67년생 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55년생 작은 변화가 찾아오니 내 것으로. 43년생 체면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금전-△ 애정-○ 건강-◎
원숭이
04년생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라. 92년생 다시 또 시작되니 너무 조급해할 것은 없을 듯. 80년생 투자할 시기가 아니니 거래를 서두르지 마라. 68년생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 56년생 지치기 쉬우니 적당한 휴식을 갖도록. 44년생 일희일비하는 흐름이니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을 듯.
금전-○ 애정-○ 건강-◎
닭
05년생 서로가 서로를 두려워하고 있는 모양. 내용을 잘 파악해야. 93년생 크게 보고 현 상황에서 벗어나야 할 듯. 81년생 카멜레온의 눈처럼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해야. 69년생 작은 특기라도 살려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삼아야 할 듯. 57년생 남이 한다고 덩달아 하지 마라. 45년생 바른 생각과 행동이 행운을 불러들이니.
금전-○ 애정-△ 건강-△
개
06년생 계획이 탄로 날 수 있으니 다시 점검하는 것이. 94년생 순간의 기지를 발휘해서 일의 발전에 도움이 되게 해야. 82년생 기회가 많지는 않으니 이번 기회를 이용하는 것이. 70년생 호언장담할 일도 생긴다. 58년생 손해 보는 셈치고 참아 보는 것이. 46년생 이것저것 가려서 먹어야. 몸에 이로운 것만 섭취하라.
금전-◎ 애정-△ 건강-△
돼지
95년생 주파수가 맞으니 뜻이 통하는 날이 될 듯. 83년생 계획을 세우기 전에 먼저 내용을 파악해야. 71년생 겉은 별 볼일 없을 수 있으나 속은 꽉 차 있을 수도. 59년생 모든 일은 마음먹기 나름이다. 47년생 돌아가야 할 때도 있는 법이나 이게 제일 빠를 수도. 35년생 불편함이 있더라도 삶의 활력소로 삼는 것이.
금전-○ 애정-○ 건강-◎
2025-04-0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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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5일 토요일(음 3월 8일)
2025년 4월 5일 토요일 박청화 철학원
(음3월8일) 051-863-8306
◎-大吉 ○-吉 △-平 X-凶
쥐
96년생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나는 것처럼 희망의 소식이. 84년생 착실한 계획을 세워두고 좋은 기회를 기다려야. 72년생 무작정 추진하면 도리어 손해의 수가 따르니 주의를. 60년생 상대방과의 화합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48년생 아군인지 적군인지 판별을. 36년생 주변과 갈등이 생기면 속히 해결하는 것이.
금전-◎ 애정-○ 건강-△
소
97년생 겸손하고 성실한 태도로 상대방의 호감을 얻어야. 85년생 겉으로는 화려하게 보이지만 안으로는 실속이 부족. 73년생 일상생활에서 희망적이고 좋은 일이 많이 생기는 날. 61년생 가뭄의 단비에 초목이 다시 활기를 찾는 격. 49년생 내가 나서서 남을 도와줄 일이 생길 수도. 37년생 귀인의 도움이 있으니 고마움을 전하라.
금전-◎ 애정-△ 건강-○
범
98년생 허영심이 보이니 화려함에 속지 말아야. 86년생 때가 되었다고 판단이 되면 적극적으로 변화를 주도해야. 74년생 상대방과의 거래에서 좋은 기회를 잡을 듯. 62년생 체면을 너무 생각하면 실리를 잃게 된다. 50년생 옛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취하는 형상이라. 38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웃음꽃이 만발한다.
금전-△ 애정-△ 건강-△
토끼
99년생 가만히 있으려고 해도 주변이 가만두지 않는 모양. 87년생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기 위하여 분주해지는 날. 75년생 실력이 있어도 환경에 적응하면서 일해야 좋은 결과가. 63년생 때로는 부드러운 것도 필요하다. 51년생 남의 의견 따라 움직이는 것이 상책이 될 듯. 39년생 고마움을 전하고 많이 베풀어라.
금전-△ 애정-○ 건강-X
용
00년생 정상적인 생활 궤도를 되찾아야. 88년생 유행에 맞추어 행동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76년생 큰 이익을 위해 작은 희생은 불가피하다. 64년생 서서히 일을 진행해야 보상과 대가가 주어지는 운세. 52년생 지나침은 오히려 모자람만 못하니. 40년생 상대를 돕는 너그러운 마음 때문에 여러 가지로 이로움이.
금전-△ 애정-○ 건강-◎
뱀
01년생 먼저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내부 관리에 충실해야. 89년생 변화하는 상황에 재빨리 적응해야. 77년생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일이 많아 분주한 모양. 65년생 능력 이상의 일을 벌려서는 곤란한 모양. 53년생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도움을 구해야. 41년생 사소한 문제는 보류하여 마음의 안정을 취해야.
금전-◎ 애정-△ 건강-○
말
02년생 끈기 있게 기다릴 줄 알아야. 90년생 사적인 일은 보류해도 되지만 공적인 일에는 과감히 추진하는 것이. 78년생 정성으로 노력하면 하늘도 감동하는 상이라 최선을. 66년생 한 번 정한 원칙은 쉽게 깨지 않아야. 54년생 어려움이 생기면 바른 마음으로 은인자중해야. 42년생 서두르지 말고 어느 정도 양보하는 것이 길.
금전-◎ 애정-○ 건강-△
양
03년생 관망하는 자세로 기다리면 좋은 기회가 찾아올 듯. 91년생 건전한 정신이 만 가지의 어려움을 극복시키는. 79년생 먼 곳과의 거래도 활발히 진행되는 형상. 67년생 뜻하는 일은 주변의 자문을 얻어 처리하는 것이 좋을 듯. 55년생 상대의 이익도 생각을 해주어야. 43년생 신뢰할 수 있는 경험자의 조언에 따라라.
금전-○ 애정-△ 건강-○
원숭이
04년생 남의 시선이 집중되니 매사 조심을. 92년생 단계를 밟아 나가면 뜻밖의 좋은 기회가 생길 수도. 80년생 표현의 자유를 구속하여야. 본인의 뜻이 알려지면 손해. 68년생 재운은 있으나 자만하면 손해 본다. 56년생 일의 진행을 위해 타인의 힘을 빌리는 것도. 44년생 기도하는 자세가 건강한 삶의 길잡이로.
금전-○ 애정-◎ 건강-X
닭
05년생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 주어라. 93년생 분쟁의 여지를 남기지 말아야. 81년생 소원해진 친지나 친구에게 먼저 전화를 해보아라. 69년생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 두 번이니 멈출 때를 알아야. 57년생 상대를 먼저 이해해 주면 작은 갈등은 쉽게 해소되니. 45년생 오전 컨디션은 좋지 않으나 점점 나아질 듯.
금전-○ 애정-△ 건강-△
개
06년생 스스로 태도를 밝고 명랑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 94년생 계획하는 일은 앞과 뒤를 잘 살펴서 추진하라. 82년생 자만심은 결국엔 불행의 씨앗으로. 70년생 교섭과 거래를 할 때는 적극적으로 나서지 말아야. 58년생 수입보다는 지출이 많겠으니 금전 관리를 잘해야. 46년생 일이 꼬일 수 있으니 준비를 철저히 해야.
금전-○ 애정-△ 건강-△
돼지
95년생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아야. 서서히 풀리는 운세. 83년생 겸손하게 처신하지 않으면 도리어 실패를 초래. 71년생 당장의 결과가 나오지 않으니 맡은 바 일에 몰두해라. 59년생 가정에서 원활한 의사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해야. 47년생 아랫사람에게 너그러운 마음으로 덕을 베풀어야. 35년생 존경을 받고 권위가 서는 날.
금전-○ 애정-△ 건강-X
2025-04-0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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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4월 4일 금요일(음 3월 7일)
2025년 4월 4일 금요일 박청화 철학원
(음3월7일) 051-863-8306
◎-大吉 ○-吉 △-平 X-凶
쥐
96년생 혼자서는 어려우니 친구와 함께 동조하면 좋을 듯. 84년생 선배의 도움으로 고민을 해결하게 될 듯. 72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 짓는 운세. 바른 행동이 큰 이득으로. 60년생 매사 주의하지 않으면 책임지거나 덤터기 쓰게 된다. 48년생 허리가 아픈 양상. 절대 안정이 좋을 듯. 36년생 좋은 일이 없어도 마음이 행복하다.
금전-○ 애정-△ 건강-○
소
97년생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큰 법. 목표를 낮추어야. 85년생 강력한 기운으로 하던 일이 급진전으로. 73년생 마음먹은 대로 실행하더라도 제약이 올 듯. 61년생 상황을 주시하여 심사숙고함이 좋을 듯. 49년생 문서나 이권에는 현실적으로 대처하면 해답이. 37년생 밥맛이 없는 하루가. 계절 별미로 입맛을 돋우어야.
금전-△ 애정-X 건강-△
범
98년생 돈과 애정이 함께 하지만 남의 시선을 피해야 할. 86년생 밝은 내일을 위한 오늘의 절제가 필요할 때. 74년생 꾸준히 준비한 것이 마침표를 찍게 될 일이. 62년생 친구와의 금전적인 거래는 손해로 넘어가고. 50년생 마음을 비우는 자세로 갈등을 해결하라. 38년생 삶의 지혜와 경험이 빛을 발한다.
금전-△ 애정-△ 건강-△
토끼
99년생 보이지 않는 도움이 있으니 믿고 나아가라. 87년생 금전 운이 길하고 도모하는 일이 이루어지는 하루. 75년생 강하게 밀어붙이면 의외의 성과가 있으니. 63년생 변칙과 편법의 요소가 강세이니 동요하면 불리할 듯. 51년생 일이 풀리는 계기가 마련될 듯. 39년생 주변의 도움이 큰 힘이 된다.
금전-○ 애정-○ 건강-○
용
00년생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생각해야 해결이 쉽다. 88년생 머리를 숙여야 할 때. 자신을 되돌아보아야. 76년생 양보의 미덕이 끊어져서 다툼이 연상되는. 64년생 작은 것도 소중히 해야 한다. 52년생 무난한 운세. 인생의 푸른 신호등을 따라야. 40년생 마음의 안정과 건강에 투자한다면 실속 있는 하루.
금전-○ 애정-△ 건강-○
뱀
01년생 기대했던 일이 아픔의 편린으로 전환되는 불리한 여건. 89년생 새로운 일거리가 전개되어서 더욱 바빠질 때. 77년생 고민이나 힘든 일로부터 벗어난다. 65년생 손실이 있더라도 금전적으로 대범해야 좋을 듯. 53년생 사소한 일이지만 기분상할 상황으로 될 수도. 41년생 건강과 기분이 호전되는 하루.
금전-X 애정-○ 건강-△
말
02년생 재치와 애교로 주위와 타협하는 운세. 90년생 타인의 시선이 집중된다. 금전적인 부분은 나누어야. 78년생 내 것을 다 챙기기는 어렵다. 조율하는 현명한 삶이 유리할. 66년생 오늘은 기지개를 켜고 활보해도 좋다. 54년생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42년생 전체적인 기운이 소진된 상황이다. 허리를 굽혀야.
금전-△ 애정-△ 건강-△
양
03년생 불편한 인간관계가 생길 수도. 넓은 마음을 가져라. 91년생 위를 보기보다 아래를 보아라. 79년생 집착도 욕심이다. 마음을 비우면 편안해질 듯. 67년생 주변 정리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임하라. 55년생 두려움과 걱정을 버리고 좋은 일을 기대하라. 43년생 소화불량이 우려되니 건강한 식습관을 지켜야.
금전-◎ 애정-○ 건강-◎
원숭이
04년생 친구와 함께 하는 일을 본인의 주도하에. 92년생 금전 운은 상승세이나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 80년생 혼자 계획하면 불리하니 배우자의 도움으로 금전 운이 펼쳐질 듯. 6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위기모면의 양상이. 56년생 작은 것을 탐하다 큰 것을 잃을 수도. 44년생 분탈의 요소가 있으니 불리한 작용도 있을 듯.
금전-○ 애정-△ 건강-△
닭
05년생 잔머리를 너무 쓰면 도리어 손해의 의미로. 93년생 분수에 맞는 일은 이루어지나 과한 일은 그르치기 쉽다. 81년생 본인의 고집으로 이리저리 방황하는. 69년생 거듭되는 일의 성사가 오히려 해로운 상태로. 57년생 그리운 사람에게 전화하거나 안부를 물어보아라. 45년생 다른 사람도 기쁘고 자기도 기쁘다.
금전-○ 애정-△ 건강-△
개
06년생 친구와 동료로 인하여 즐거운 행사가 연상되는 하루. 94년생 매사에 계산보다는 타인을 공경하는 자세로 임해야. 82년생 기꺼이 타협하고 양보하는 것이 실익이 크다. 70년생 계획을 바꾸지 말고 초지일관해야. 58년생 일이 순조로워 보여도 마음을 놓지 않아야 한다. 46년생 순풍에 돛단 듯 순조로운 하루.
금전-△ 애정-△ 건강-○
돼지
95년생 서로의 의견 차이는 조심스럽게 조정해 봄이. 83년생 손을 놓고 있으면 불리하니 하는 모양새라도 갖추어야. 71년생 본인의 주도적인 행동으로 주변을 정리해야. 59년생 현실의 불만족을 마음으로 다스려야. 47년생 화합으로 인해 화목함과 즐거움을 누린다. 35년생 힘들다고 생각한 일에 내 편이 생긴다.
금전-○ 애정-◎ 건강-○
2025-04-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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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부산, AI시대 새 성장동력 준비해야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가장 거대한 산업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불리는 인공지능(AI)은 눈부신 속도로 일상의 중심으로 다가오고 있다. AI는 이미 인간의 지능과 학습 속도를 추월했고, 일상의 다양한 부분을 학습하며 자율주행, AI 비서부터 인간의 뇌를 본뜬 뉴로모픽(Neuromorphic) 반도체까지 전 영역에서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
올해 중국의 인공지능 연구기업 딥시크에서 몇가지 논란은 있지만 미국의 선도기업 오픈AI사가 내놓은 챗GPT보다 특정한 영역에서 성능이 우수하고, 적은 비용으로 만들었다는 사실로 전 세계가 깜짝 놀랐다. 그동안 첨단 전기전자 분야에서는 우리나라에게 한참은 뒤쳐져 있다고 여긴 중국이 글로벌 AI산업의 리더인 미국의 AI 반도체산업에 도전장을 내 밀었으니 말이다.
비교적 젊은 나이의 창업자 량원펑은 베이징이나 상해의 명문대학이 아닌 항저우의 저장대에서 배출한 대학 친구 2명과 함께 하이-플라이어(high-flyer)라는 헤지펀드를 설립해 컴퓨터 트레이딩에 AI 딥러닝 기법을 적용한 인공지능 기업 딥시크를 창업했다. 휴머노이드 로봇기업 유니트리를 비롯한 딥로보틱스, 브레인코 등 중국 첨단산업을 이끌고 있는 핵심 6개 기업이 지방도시인 저장성 항조우시를 중심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은 비슷한 환경의 부산시에게 시사하는 바가 큰것 같다.
중국의 행정과 경제의 중심도시인 베이징으로부터 1600Km 이상 한참 떨어진 조용하고 아름다운 관광도시 항조우시에 위치한 저장대는 1998년 저장대, 항저우대, 저장농업대, 저장의과대학의 통합을 통해 다른 지역 대학이 중점을 두고 있던 기초학문은 접어두고 기업중심대학을 표방해 연구중심대학으로 새롭게 변화했다. 연구 생산성과 연구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 및 외부 자금에 대한 조달과 배분 권한을 연구 책임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권한을 주고 흩어져 있는 지역의 연구소도 규모의 경제를 이루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전문 연구 단위로 통합해 2000년 이후 300개가 넘게 신생된 대학 벤처기업 및 개인벤처가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배출한 석박사 등 고급 인력과 연구 과제가 크게 늘면서 국가급 및 성(省)급 연구소와 타 지역의 우수 학생들을 유치하는 선순환 시너지 효과를 내기 시작해 베이징대나 칭화대와 견줄만한 중국 유수의 명문 대학으로 성장했다. 국가중점연구소만 12개, 성급 및 학내연구소도 70여 개에 이르며 벤처창업을 원하는 교수나 학생들은 대학 사이언스파크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주고 소유도 자유롭다고 한다.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요. 최근 영국의 일간 파이낸셜 타임스에서 ‘한국 제2의 도시, 인구 재앙을 우려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보도된 것처럼 20세기 무역의 중심지였던 부산은 산, 해변, 국제영화제 등 매력적인 정주환경과 자산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도시지만, 첨단반도체산업의 핵심 자원과 인재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AI 산업은 응용 분야가 확대되고 여러 분야에서 의미있는 성과가 나타나면서 관련 시장 규모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AI 서비스는 서비스 질의 향상과 함께 전력 소모를 절감하는 방향으로 전개될 것이며 이를 위해 AI 칩 자체의 전력 소모를 줄이려는 노력과 더불어 이를 위한 신경망 소프트웨어 구조의 개발, 최근 양산 단계에 진입한 화합물 반도체를 활용한 고효율의 전력변환시스템의 개발도 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첨단 AI 및 미래 반도체 분야에서 부산 지역에서 배출한 인재들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산업-학계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해줘야 할 것이다.
국내 어느 지역보다 정주여건이 뛰어난 살기좋은 부산에서 우수한 이공계 인재들이 다양한 스타트업 기업의 활성화에 뛰어들고 창업을 한 뒤 실패한더라도 두려움은 크지 않도록 국가와 지방정부가 과감한 지원해주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2025-04-0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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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기업 화성·디섹, 산불 피해 지원 성금 1억 원씩 기탁
부산 기업인 (주)화성과 (주)디섹이 영남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특별성금 1억 원씩을 기탁했다.
(주)화성(대표이사 박경호·부산 아너 19호)은 지난 1일 1억 원의 성금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화성 박경호 대표이사와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이 참석했다.
화성 박경호 대표이사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은 “박경호 대표님의 따뜻한 나눔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국민들의 나눔 참여가 이어져 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길 바라며, 소중한 성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화성은 기초 석유화합물 제조 및 유기용제 정제 전문회사로 울산 울주와 충북 진천에 공장을 두고 있다. PPB(십억분의 일) 단위까지 불순물을 제거할 수 있는 고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IT산업의 핵심인 반도체용 용제도 가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석유화학업체이다.
박 대표이사는 2012년 부산 아너 소사이어티 19호 회원으로 가입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주)디섹(대표이사 윤석용)도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난 1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주)디섹 관계자는 “산불 발생으로 인한 사상자와 그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생계비, 임시 거주 공간 지원, 의료 및 복지서비스 제공, 영덕 지역 복지시설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중구에 위치한 디섹은 사내 봉사단 ‘나눔터’를 운영하고 있다. 디섹은 나눔터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2025-04-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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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펜싱 저변 확대 위해 여자 사브르 실업팀도 창단돼야” 한우리 동의대 펜싱팀 감독
“부산이 펜싱 명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선 남자 사브르 실업팀에 이어 여자 사브르 실업팀도 창단돼야 합니다. 펜싱 인구의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전국 대회를 휩쓸며 부산 펜싱의 자존심을 지켜준 동의대학교 펜싱팀 한우리 감독은 여자 사브르 실업팀 창단에 목소리를 높였다.
부산시청 남자 펜싱팀은 지난 1월 사브르 종목에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구본길과 기대주 조용준 두 선수를 전격 영입해 사브르 실업팀을 새로 꾸렸다. 구본길은 동의대 출신으로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사브르 남자 단체전 금메달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하며 ‘사브르팀 맏형’으로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번 영입은 파리 올림픽 이후 국민체육진흥공단과의 계약이 만료되면서 연고지인 부산에서 펜싱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구본길의 의사가 실업팀 창단으로 연결된 것이다.
한우리 감독은 “구본길은 지난해 조지아트빌리시월드컵 사브르 단체전 1위,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사브르 개인전 1위 등 사브르계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다”며 “스포츠계를 넘어 대중의 인지도가 높은 구본길의 영입은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등 국내외 대규모 체육 행사와 맞물려 부산을 홍보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 감독은 또 “함께 입단한 조용준은 2002년생으로 제62회 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단체 1위를 달성한 실력파 선수로 앞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유망주”라고도 설명했다. 부산시청 남자 펜싱팀은 그동안 에페 종목으로만 운영됐으나 이번 영입으로 선수단 규모가 사브르까지 확대된 것이다.
한 감독은 지난해 동의대 펜싱팀을 전국 최강자로 이끈 명조련사이다.
동의대 펜싱팀은 지난해 5월 충남 청양군 청양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2회 한국대학연맹회장기 전국남녀대학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우승하는 등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지난해 6월에는 충북 제천시 제천체육관과 어울림체육센터에서 막을 내린 제62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대학부 사브르 여자단체전에서 2연패를 달성하기도 했다. 당시 이다은, 김윤서, 장지원, 김나애가 출전한 사브르 여자 단체 결승전에서 한국체대 선수들을 상대로 시종일관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결과 45-38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동의대 펜싱팀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서는 남자 일반부 사브르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땄고, 남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에서는 김준형이 3위를 차지했다. 여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에서는 장지원이 동메달을 목에 걸어 부산 펜싱의 자존심을 세웠다.
한 감독은 뛰어난 용병술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국제펜싱연맹(FIE) 코치위원에 당선됐고, 아시아펜싱연맹(AFC) 홍보위원으로도 선임됐다.
한 감독은 “선수들이 국가대표 동문 선배를 보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열심히 훈련에 임해 각종 전국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대학 정상에 만족하지 않고 학생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기술을 교육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 남녀 사브르 단체전 우승을 꼭 차지하고 싶다. 올해도 지난해처럼 많은 훈련량을 소화한 만큼 각종 전국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원주 출생의 한 감독은 고등학교 1학년인 2001년부터 검을 들었다. 이어 2004년 동의대 레저스포츠학과에 입학한 뒤 7년간 펜싱 선수로 뛰었다. 한 감독은 고교 시절 펜싱 유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고, 아시아청소년대회에 나가 국제 경험을 쌓았다. 대학 시절에는 국제펜싱연맹 시니어대회에도 출전했다.
한 감독은 2011년부터 동의대 펜싱팀 코치를 시작으로 감독까지 올랐다. 그는 구본길과 김준호 등을 지도하기도 했다.
동의대 펜싱팀은 2001년에 창단됐다. 긴 역사는 아니지만, 창단 이후 오은석과 윤지수, 최수연, 이라진 등 출중한 국가대표를 배출할 정도로 국내 펜싱계의 요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2025-04-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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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권남주 사장 "민생경제 활력 되찾도록 역량 발휘할 것"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3층 캠코마루에서 창립 6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 주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날 창립 기념사를 통해 “최근 우리 경제는 여러 요인으로 경기 침체가 지속돼 가계, 기업 등 각 경제 주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런 때일수록 캠코는 늘 해왔던 것처럼 국가와 민생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금까지 쌓은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 사장은 이를 위해 먼저 “각 업무 분야별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금융취약계층의 경제활동 복귀 지원이라는 목표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자본시장 중심의 구조조정 활성화에 매진해야 하고, 재정수입 증대와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로 캠코의 지속 성장을 견인하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내외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조직역량을 극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모든 구성원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하고, 청렴과 윤리경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권 사장은 마지막으로 “꾸준한 업무 혁신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업무 혁신이 필요하며, 급변하는 외부 환경 속에서 직원 모두가 단결하여 국민과 정부의 기대를 넘어서는 성과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2025-04-02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