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낙동강청장에 이형섭 전 대기환경정책과장
제39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에 이형섭(53) 전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장이 새로 부임했다.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일부터 기후부 인사 발령에 따라 신임 기관장으로 이 청장이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이 신임 청장은 고려대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한 뒤 호주국립대에서 박사를 마치고 기술고등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환경부 교통환경과장·화학안전과장·국제협력단장과 기후부 물이용정책과장·대기환경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이 신임 청장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하게 돼 큰 영광이면서도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기후 위기 시대에 발맞춰 탄소 저감과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물·대기·자연환경 등 분야별로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수 '경남형 아동수당' - 박완수 '경남청년연금'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지사 후보들이 아동과 청년 관련 공약을 쏟아내며 민심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는 육아·돌봄 등 ‘부모 표심’에,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는 성년이 된 ‘젊은 세대’에 방점을 찍으며 차별화된 전략을 보인다. 김 후보는 이날 아이 성장 전 과정과 부모의 현실적 부담을 함께 해결하는 3대 공약을 발표했다. △경남형 아동수당 △경남 온동네 돌봄맵 △임신·영유아 지원사업 확대 등이다. 먼저 경남형 아동수당은 국가 아동수당의 사각지대를 보완을 목적으로, ‘경남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를 도입하는 내용이다, 10~15세에 연 40만 원, 16~18세에는 연 6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 흩어져 있는 돌봄 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경남 온동네 돌봄맵’ 구축도 약속했다. 김 후보는 “경남의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책임으로, 삶 전체를 함께 돌보는 경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 후보는 같은 날 지역 청년 정착을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내놓았다. △경남청년연금 △청년 노동자 타운하우스 △청년 문화거점 육성 △365일 24시간 공동 직장어린이집 △세계적인 청년 행사다. 경남청년연금은 도내에서 소득 활동 중인 18~39세, 연 소득 2600만 원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민간 은행과 협약을 통해 전용 금융상품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박 후보 캠프는 이를 통해 약 23% 차이가 나는 수도권과 청년 소득 격차를 줄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청년 노동자 타운하우스는 창원 국가산단과 진주 상평산단 등 노후 산단 인근에 청년 노동자 전용 공공임대형 타운하우스를 조성하는 것이다. 24시간 피트니스와 북카페, 코워킹 스페이스 등 고급 아파트 단지에 못지않은 문화시설을 들인다는 복안이다.
국민의힘 함안·거창군수 공천 ‘안갯속’
국민의힘 함안·거창군수 후보 공천이 파행을 겪고 있다. 경선 탈락자들이 당원 명부 유출 의혹 등을 제기하며 후보 선출 효력을 멈춰달라는 요청을 법원에서 받아들이면서 사실상 공천이 무효화 됐다. 본 후보 등록을 목전에 두고 새판을 짜야 할 처지여서 해당 지역 정가의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5일 창원지법 민사21부(부장판사 장수영)는 지난 4일 국민의힘 함안군수와 거창군수 경선에 출마했던 예비후보들이 낸 가처분을 모두 인용했다. 이로 국민의힘 함안군수 조영제, 거창군수 구인모 후보에 대한 공천 효력은 정지됐다. 먼저 함안에서는 이성용·이보명 전 예비후보가 조 후보 측에서 당원명부 사전에 입수해 다른 후보들보다 선거운동을 일찍이 시작하며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가처분을 신청했다. 국민의힘 함안군당원협의회가 지난해 10월께 신규 당원을 모집해 확보한 입당 원서를 조 후보 측이 지난 1월부터 선거운동에 활용했다는 의혹이다. 재판부는 “당원명부 유출 규모가 책임 당원 수 대비 상당하다”면서 “그럼에도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고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선의 심사 기준이나 절차에 관한 당규와 규정을 위반해 기본 원칙을 형해화하고 본질을 침해할 정도로 객관적 합리성과 타당성을 현저히 잃은 행위”라고 지적했다. 조영제 후보 측은 해당 의혹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조 후보 캠프 관계자는 “당원명부를 일체 받은 적이 없고 그런 내용조차 모른다는 사실확인서를 도당에 제출했다”면서 “반론을 제기할 기회도 없이 법원에서 일방적인 주장을 수용한 것에 아쉽고 답답할 따름”이라고 토로했다. 비슷한 시기 거창에서는 이홍기·최기봉 전 예비후보가 재경선 추진에 불복해 효력정지 가처분을 제출했다. 앞서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이들 2명이 당원명부 유출 의혹에 연루됐다며 컷오프(경선 배제) 조처했다. 애초 거창군수 경선은 4인 체제로 진행됐으나 2명이 빠지면서 재경선을 진행했다. 이와 관련해 지역구 당협협의회 위원장인 신성범(산청·함양·거창·합천) 국회의원도 정치적 혼란이 예상되는 사안에 법원의 가처분 결과를 내놓기 전까진 재경선 결과 발표를 미뤄 달라고 도당에 당부하기도 했다. 하지만 경남도당 공관위는 재경선을 거쳐 공천자를 확정했다. 이에 재판부는 “당원명부 유출에 관한 정황을 충분히 조사하지 않은 채 재경선을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대로 공천 후속 절차가 이어진다면 후보자로 공천받을 자격을 잃는 손해를 입게 된다”라고 판시했다. 하지만 구 후보 측은 “구인모 군수는 당원명부 유출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데 이런 결과가 나와서 아쉽다. 그동안 있었던 일을 정리해 중앙당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 일이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까 걱정된다. 중앙당에서 하루빨리 결정을 내려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함안·거창군수 공천 절차를 다시 진행해야 할 상황이다. 당장에 법적인 하자를 다듬은 후 기존 함안·거창 각각 4자 경선을 다시 추진할 수도 있다. 다만 본 후보 등록일이 오는 14~15일로, 열흘 남짓한 짧은 기간이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재경선이 어렵다는 판단이 나오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개입할 여지도 있다. 정당에서 아예 무공천은 부담스러워 전략공천을 통한 후보 선출이 조심스레 예측된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현재 별다른 입장 표명은 없는 상태다. 지역 정가에서는 지난 4일 오후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가 열려 법원 가처분 결정문을 분석했으며 현재 중앙당과 함께 함안·거창군수 공천 방향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삼성중공업, 어린이 날 맞이 가족이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삼성중공업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경남 거제조선소 A운동장에서 ‘꿈·사랑 어린이 큰잔치’를 열었다. 현장에서는 팝페라 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보컬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와 워터존, 버블존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겼다. 아이들은 삼성중공업의 완전자율운항 연구 선박을 직접 타는 행운도 누렸다.
제39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에 이형섭(53) 전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기환경정책과장이 새로 부임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일부터 기후부 인사 발령에 따라 신임 기관장으로 이 청장이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신임 청장은 고려대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한 뒤 호주국립대에서 박사를 마치고 기술고등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환경부 교통환경과장·화학안전과장·국제협력단장과 기후부 물이용정책과장·대기환경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 신임 청장은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 부임하게 돼 큰 영광이면서도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기후 위기 시대에 발맞춰 탄소 저감과 재생에너지 확대는 물론, 물·대기·자연환경 등 분야별로 국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광역의원 공천 마무리…공관위 해산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일 광역의원 후보자 확정을 끝으로 해산했다. 이날 공관위는 경남도의원 진주3 선거구에 조현신 경남도의원, 김해8 선거구에 진영호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이사회 의장을 공천했다. 조 의원은 진보당 박상훈 후보, 진 의장은 더불어민주당 손덕상·진보당 김병균·무소속 장지현 후보와 맞붙는다. 경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는 구명순·김영록·서미숙·백승흥·주외숙·곽민혁 후보 순으로 확정했다. 민주당은 앞서 박현주·장원혁·백정원·민호영·안성숙·최영환·이선환 후보 순으로 비례대표 공천을 확정하고 1명을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관위는 “이날 회의를 끝으로 부여된 모든 공천 업무를 완료했고, 공식적으로 역할을 마치고 해산한다”고 밝혔다.
여야 경남지사 후보 공약 경쟁 본격화…날선 공방도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30일 앞둔 4일 여야 경남지사 후보가 민심을 잡기 위해 본격적인 공약 경쟁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는 이날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공약을 발표했다. 이들은 경남 김해시를 부울경 메가시티 중심도시로 한 △광역 교통망 확충안 △공공의료 서비스 개선안 △산업 구조 개편안을 공개했다. 광역 교통망 확충안 핵심은 KTX 김해역 신설이다. 이들은 가덕신공항과 부산신항, 부전~마산 복선전철을 잇는 광역교통 결절점에 역사를 신설하고 복합환승센터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KTX 역세권에 특화 MICE(기업 대상 서비스 산업) 거점인 ‘노무현 컨벤션센터’ 건립 의지도 드러냈다. 이들은 김해의료원을 조기 착공해 100만 명이 거주하는 김해·밀양·양산 등 동부권 공공의료원으로 발돋움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대동첨단산업단지와 진례테크노밸리를 연계한 ‘AI(인공지능) 전력반도체 제조 특구’ 조성 등 대대적인 산업 구조 개편안도 공개했다. 한편, 국민의힘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이날 대규모 경남형 놀이터인 ‘경남 몽글몽글 숲’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수목원, 자연휴양림, 해양공원 등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지역 1~2곳에 아동·가족 친화 공간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는 세계적 수준으로 놀이터를 조성하고자 네덜란드, 덴마크 등 자연 친화형 놀이공간 선진국 전문가와 협력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성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분석, 의견 수렴을 거쳐 대상 부지를 공모·선정하고 예산 확보, 설계, 사업 착수 등 절차를 밟겠다는 얼개도 공개했다. 유해남 시민선거대책위원회 수석 대변인은 “박 후보가 민선 8기 동안 간담회 등으로 경남형 어린이 놀이공간 조성 요구를 꾸준히 수렴해 왔다”며 “이미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를 확보하는 등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한 만큼 민선 9기가 출범하면 초기 곧바로 절차에 착수할 수 있다”고 공약 이행을 강조했다. 공약 발표와 별개로 양 후보는 상대를 겨냥한 날 선 발언으로 본격적인 선거 시작을 알리면서 치열한 공방을 예고했다. 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통합 창원시를 “잘못된 통합의 대표 사례”라며 박 후보를 우회 비판했다. 박 후보는 옛 마산시·창원시·진해시 통합 당시 창원시장이었고, 초대 통합 창원시장도 역임했다. 김 후보 발언은 통합에 미온적인 박 후보 태도를 지적하면서 2010년 경남 창원시 통합책임을 묻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동시에 자신의 핵심 공약인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 명분을 강조하는 포석으로도 해석된다. 부울경 메가시티(부울경 특별연합) 재추진은 김 후보 핵심 공약으로 경남지사 시절 추진했으나 박완수 경남도정 시기 구상이 백지화했다. 행정통합을 대안으로 제시한 박 후보는 최근 2028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때로 시기를 미뤘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양산시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천자 회의에 참석해 “민주당 중앙당 인사들이 사흘이 멀다고 경남에 내려와 휘젓는데, 이번 선거는 지방자치단체 살림꾼을 뽑는 선거”라며 “지방자치 소멸 시대에 정치마저 중앙에 예속하려 하느냐”고 비판했다. 지난 3일 정청래 당대표 등 민주당 중앙당 인사가 대거 참석한 김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겨냥한 발언이다. 박 후보는 민주당이 발의한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도 비판했다. 그는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 기소를 전부 무효화하겠다는 것”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야말로 무도한 정부·여당의 폭주를 멈출 유일한 기회”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함안군수 경선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잡음’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국민의힘 함안군수 경선 후폭풍이 거세다. 경선 탈락자들이 당원명부 유출 의혹을 제기하면서 법원에 ‘경선 결과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된다. 4일 국민의힘 함안군수 경선에 도전했던 이성용 전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성용·이보명 전 예비후보는 경선 결과에 불복해 최근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이들은 국민의힘 경선 과정에서 일부 후보 측에서 책임당원 명부를 사전 입수하면서 다른 후보들보다 이르게, 사실상 불법 선거운동을 벌였다고 주장한다. 가처분은 당원명부 없이는 확인 불가능한 책임당원들에게 110일 정도 전부터 특정 후보의 홍보 문자가 대량으로 발송돼 공정성이 훼손됐다는 취지를 담았다. 이성용 전 예비후보는 “USB를 통해 (당원명부)스캔을 뜨고 제출했다가 이틀 뒤 회수했다는 내용 등의 녹취록이 있다”면서 “출발선이 다른 경선의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가처분 신청 당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앞에서 삭발식을 열고 재심 청구를 하는 등 경선 무효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다. 가처분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이만호·이보명·이성용·조영제 4인 경선을 거쳐 지난달 15일 함안군수 공천을 조영제 전 경남도의원에게 줬다. 법원이 이번 가처분을 받아들이면 경남도당에서 재경선이나 무공천 등을 놓고 고민할 것으로 짐작된다. 기각 등 반대 결과가 나오면 조 후보 공천을 그대로 유지해 본격 선거전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조영제 후보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조 후보 측은 “당원명부 유출에 관여한 바도, 아는 바도 없다”면서 “상대측에서 구체적인 증거 없이 일방적인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어 별도로 입장을 낼 것도 없는 상황”이라고 반박했다. 함안군수 선거는 현직인 조근제 군수가 3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다수 후보가 출사표를 냈고, 컷오프(경선 배제)부터 경선까지 치열하게 이뤄지며 잡음이 인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정금효 전 함안군의원을 함안군수 후보로 일찌감치 선출해 표밭 다지기에 열중이다.
거제왕찔레, 5월의 설렘으로 꽃망울 터트리다
완연한 봄바람에 경남 거제시 자생식물인 ‘거제왕찔레’가 4일 꽃망울을 터트렸다. 장미과 왕찔레나무에 속하는 거제왕찔레는 지름 약 10cm에 달하는 순백의 꽃잎이 특징이다. 숨 막히게 풍성하고 화사한 자태를 자랑하며 이맘때 개화를 시작해 5월에 만개하며 절정을 이룬다. 개화 기간이 일주일 남짓으로 짧지만 강렬하고 인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거제 해안지역 야산에서 군락지가 발견돼 거제시농업기술센터가 상품화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2021년부터 울타리형 3m 높이 꽃벽을 조성해 관리 중인데, 지금부터 방문객들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거제시농업개발원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거제왕찔레와 함께하는 시간은 특별하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HMM “서울 상당수 잔류” 되풀이… 속내는 ‘반쪽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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