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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자전거종합서비스센터 운영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센텀중학교 옆 좌수영교 아래에 자전거 종합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성인용 60대, 아동용 3대, 2인용 3대 등 모두 66대의 대여용 자전거를 비치해 주민 누구나 2시간 동안 무료로 탈 수 있다.
전문 기술자들이 고장난 자전거 수리와 정비에도 나선다. 타이어 펑크 수리, 지렁이고무 교체, 바큇살 조정, 공기 주입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일요일, 휴게시간인 낮 12~1시를 제외한 오전 10시 30분~오후 5시에 이용할 수 있다. 오는 6월 28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해운대는 수영강변과 나루공원을 잇는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는 만큼, 자전거를 타며 봄의 활기를 느끼고 건강도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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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보건소, 결핵 예방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부산 영도구 보건소(소장 박성률)는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28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함께해요, 결핵 ZERO!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결핵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핵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체중 감소, 피로감 등이 주요 증상이다. 특히 초기 발견 시 적절한 치료만 받으면 완치가 가능하므로 조기 진단과 적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도구 보건소가 제안하는 결핵 예방 4대 수칙은 다음과 같다.
△2주 이상 기침 지속 시 반드시 결핵 검진 받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마스크 착용 또는 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면역력 키우기 △결핵 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과 관계없이 검진 받기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최선의 방역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 변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결핵 예방 캠페인을 통해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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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육아친화마을 운영 업무 협약 체결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6일 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용숙)과 ‘2026년 중구형 육아 친화 마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시 공모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지역 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육아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가족 중심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중구청소년문화의집을 운영주체로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빠의 양육 참여 확대를 위해 ‘중구 슈퍼맨 육아아빠단’(키즈카페, 글램핑체험, 온라인미션 등), 주민이 직접 육아정책을 제안하는 ‘중구 애지중지 키움해결단’, 부모간 소통과 정보 공유를 지원하는 ‘육아동아리’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용숙 중구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중구형 육아친화마을 조성사업에 함께 참여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는 13일까지 육아아빠단 15명 선착순 모집 중이며, 오는 28일 중구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중구 슈퍼맨 육아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모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아이를 키우는 지역 공동체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중구 조성을 위해 다양한 육아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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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여성단체협의회, 여성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부산 중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주윤)는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 제고를 위하여 여성폭력예방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구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회원 20여 명이 관내 유동인구 밀접지역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중구 여성단체협의회 정주윤 회장은 앞으로도 여성폭력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추진하여 폭력없는 안전한 중구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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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동책방골목문화관, 기획전시 ‘한권의 책, 하나의 인형展’ 개최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시민들에게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보수동책방골목문화관 기획전시 ‘한권의 책, 하나의 인형展’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인형 작품으로 재현하여 이야기를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책과 인형이 결합 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기간은 지난 6일부터 오는 4월 10일까지 보수동책방골목문화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2026-03-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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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영주1동, 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 추진
부산 중구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귀남, 이경숙)와 영주1동 마을건강센터는 9일 ‘영양가득 건강식 지원’ 영주1마을 수라간 사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영양결핍 취약 세대(총 200세대)에 과일·야채·건강음식 등을 지원하고 안부확인 및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경숙 민간위원장은 “이웃들의 건강을 고려해 다양한 건강식을 발굴·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귀남 영주1동장은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하여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9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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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셀프백신 손씻기로 감염병 OUT!’ 본격 추진
부산진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손씻기 행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셀프백신 손씻기로 감염병 OUT!’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손씻기가 감염병 예방에 중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89%, ‘외출 후 반드시 손을 씻는다’는 응답은 97%, ‘화장실 이용 후 손씻기’는 99%로 나타나 응답자의 대다수가 손위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손씻기 실천율 또한 높은 수준으로 확인됐다.
다만 손을 씻을 때 손바닥과 손등 위주의 단순 세정에 그치고, 엄지손가락·손가락 사이·손톱 밑 등 세부 단계에 대한 실천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손씻는 시간이 30초 미만이라는 응답이 79%에 달해, 손씻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높지만 일상에서의 올바른 손씻기 실천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손 씻을 때 비누·손 세정제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로는‘비치된 비누 및 손세정제가 없어서(64%)’,‘비치된 물품이 청결해 보이지 않아서(18%)’로 나타나 올바른 손씻기 실천에는 개인의 습관뿐만 아니라 손 위생 환경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진구보건소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공공시설 내 손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주민 참여형 손위생 실천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셀프백신 손씻기 체험교실 △초·중·고등학교 대상 셀프백신 우리반 손씻기 실천 캠페인 △우리동네 셀프백신 손씻기 캠페인 등이다.
특히 기관·학급 단위 실천 점검을 통해 자율 참여를 유도하고, 우수 참여기관을 선정함으로써 지속적인 행동변화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씻기는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감염병 예방법”이라며 “주민 스스로 실천하는 ‘셀프백신’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구보건소는 체험 중심 교육 강화를 위해 손씻기 교육기구(뷰박스) 및 교구 무료대여 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뷰박스는 형광로션을 활용해 손씻기 전 · 후 세균 오염 부위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체험 장비로, 어린이집 ·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교육 효과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부산진구보건소 감염병관리계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예방사업을 지속 확대하여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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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연지동 주민자치위원회, 장수 어르신 생신잔치 개최
부산진구 연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선미)는 지난 7일 연지동에 거주하는 96세 장수 어르신의 자택을 방문해 생신잔치를 열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고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연지동은 2024년부터 지역의 100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100세 어르신 생신잔치’를 추진해 왔으나, 올해는 지역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지동 장수 어르신 생신잔치’를 열어 어르신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생신 잔치에는 어르신의 가족들도 함께 자리해, “주민센터에서 이런 따뜻한 행사를 진행하는 줄 몰랐는데 직접 찾아와 생신을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주민자치 위원들은 생신 축하 노래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건강을 기원했고, 어르신 또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축하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선미 위원장은 “어르신이 건강하게 생활하시는 모습이 우리 마을의 큰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연지동이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어르신 생신잔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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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9일 박지호한의원(원장 박지호)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월 개금다나아내과의원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참여 의료기관 확대를 통해 방문 의료 수용 범위를 넓히고, 지역 내 재택의료 제공 기반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이란 거동이 불편해 병의원에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방문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 돌봄 자원과 연계한 통합적인 의료·복지 서비스 지원을 추진하는 서비스이다.
협약에 따라 부산진구는 발굴 및 의뢰,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등 행정적 지원을 맡고, 박지호한의원은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과 사례관리 협력을 담당한다. 양 기관은 주기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이 집에서 필요한 의료서비스와 돌봄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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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구포2동-조방낙지 구포점, 취약계층 식사 지원 업무 협약 체결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명석)와 구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연주)는 지난 5일 관내 음식점인 조방낙지 구포점(대표 강성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조방낙지 구포점은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으며 조방낙지 구포점은 매월 취약계층 5세대에 식사를 지원하는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조방낙지 구포점 강성무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구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연주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조방낙지 구포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나눔가게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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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장학회, 장학금 500만 원 기탁
부산 동구는 9일 동구장학회(회장 최만철)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만철 회장과 서명화 재무를 비롯한 동구장학회 회원 5명이 참석해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힘쓰는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장학금 500만 원은 동구 관내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층 학생 5명에게 각 10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동구장학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장학금 기탁 역시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석 부구청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동구장학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뜻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6-03-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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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사하 희망두레박사업’ 추진 9개 사업 선정
부산 사하구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2026년 사하 희망두레박사업’ 공모를 실시해 총 9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하 희망두레박사업’은 사하구가 2015년부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통해 추진해 온 민·관 협력 복지 사업으로, 지역의 후원금으로 조성된 기금을 재원으로 관내 복지 기관과 함께 주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2개 기관에서 13개 사업을 신청했으며, 사업의 필요성·효과성·수행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약 8천만 원 규모의 9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2026년에 추진될 사업과 수행 기관은 다음과 같다.
△범죄 피해 아동 스트레스 해소 및 자존감 향상 지원사업(다대종합사회복지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사업(구평·다대·두송종합사회복지관) △거동 불편 독거노인 고립예방 및 주말 식사 지원사업(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장애인 안심 주거환경 조성사업(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 △주민주도형 고령친화 주거복지사업(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고립·은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취약계층 독거노인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사하사랑채노인복지관) △폐지 수집 어르신 안전·영양 지원사업(신장림사랑채노인복지관) △돌봄 사각지대 이주배경·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장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하구 관계자는 “이번 ‘2026년 사하 희망두레박사업’을 통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9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