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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광안리 드론 × 레이저쇼’ 시범공연 추진
부산 수영구(구청장 권한대행 정영란)는 오는 5월 2일 오후 8시와 10시 광안리 해변 일원에서 ‘광안리 드론 × 레이저쇼’ 제3회 시범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7월과 11월 두 차례 시범 공연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하는 것으로 향후 상설 공연 운영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글로벌 영화사 소니픽쳐스와 협업한 드론쇼가 펼쳐진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7월 극장 개봉을 앞두고, 스파이더맨의 역동적인 모습이 드론쇼를 통해 선보여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레이저쇼는 작년 시범 공연 당시 14대에서 20대로 장비를 확대해 보다 입체감 있는 연출이 가능해졌다. 또한 드론쇼 진행 중 레이저로 연출을 더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공연은 드론쇼 본 공연 전후로 레이저쇼를 배치한 세 가지 파트로 진행되며, 오후 8시 1부 공연에서는 본 공연에 앞서 관람객의 기대감을 높여줄 미니 드론쇼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수영구는 “이번 시범 공연을 통해 운영 전반과 관람객 반응을 점검한 뒤, 기존의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에 레이저쇼를 결합하여 광안리만의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4-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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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6동, 맞춤형 방문 영양관리 ‘양지영양 톡톡’ 운영
연제구 연산6동(동장 이정아)은 지난 21일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 영양관리서비스 ‘양지영양 톡톡!(Talk! Talk!)’의 첫 방문 영양교육을 실시했다.
‘양지영양 톡톡!’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연산6동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영양 격차 해소를 목표로 마련됐다.
동 간호직 공무원과 보건소 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식생활 상담 △영양관리 교육 △영양 보충식품 제공 △기초 건강 상태 측정 △보건복지서비스 연계 상담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참여한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끼니를 대충 때우는 경우가 많았는데 직접 집으로 찾아와 건강을 확인해 주고 올바른 식사 방법을 꼼꼼히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연산6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건강취약계층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보건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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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9동, 찾아가는 ‘어르신 보건·복지 교실’ 실시
부산 연제구 연산9동(동장 이진희)은 지난 21일 토현경로당을 방문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인적안전망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어르신 보건·복지교실’ 1회차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어르신 보건·복지 교실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기본 건강 체크와 함께 현재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맞춤형 복지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복지제도 및 건강, 일상 생활과 관련된 정보를 안내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갖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주변 이웃의 이상 징후를 살피고 동과 연계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등 인적안전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참여한 한 어르신은 “건강도 챙기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방법까지 알게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희 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여 촘촘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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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1동, 지역사회 협력으로 건강 사각지대 해소
부산 연제구 연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민경, 공공위원장 이수영)는 22일 지역 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체결한 ‘365 희망복지 협약’을 바탕으로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던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의료지원을 연계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장기간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의료기관 이용이 제한된 대상자의 사례에서 시작됐다. 대상자는 약 10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체납한 상태에서 지속적인 건강 이상 증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연산1동은 협약기관인 ‘시냇가에 심은 교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대상자의 상황을 공유하고, 체납된 건강보험료와 의료비 지원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속히 연계했다. 그 결과 대상자는 체납 문제를 해소하고 병원 이용이 가능해졌으며, 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진행하면서 건강 회복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지원은 협약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복지지원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체납 문제 해결과 의료 접근성 회복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365 희망복지 협약’의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수영 동장은 “건강보험료 체납 등으로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가 여전히 존재한다”며 “앞으로도 협약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365 희망복지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하며, 위기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2026-04-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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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거제4동 통장협의회 회원, 미역국 기탁
부산 연제구 거제4동(동장 안미애)은 지난 21일 통장협의회 및 햇빛쨍쨍보장협의체 윤소정 회원이 동 행정복지센터 내 설치된 온(溫)동네 나눔 냉장고에 미역국 20그릇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저소득 주민의 식생활 안정을 위한 거제4동 온(溫)동네 나눔냉장고 후원을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된 사업으로 기탁받은 식품은 지역 내 결식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6-04-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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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연산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우수기관 벤치마킹 실시
부산 연제구 연산1동(동장 이수영)은 지난 21일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주민밀착형 복지사업 운영 사례와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공유받았다.
이번 벤치마킹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수행 우수기관을 직접 방문해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누며, 우리 동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 발굴과 효율적인 업무수행 방안을 모색하고 우수사례를 공유받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산1동 복지사무장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은 구포2동의 노인복지 및 건강 특화사업, 민간 후원자원 연계 우수사례,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사업 운영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연산1동은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자별 맞춤형 사업 발굴, 민간자원과의 실질적 연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체계 마련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수영 동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단순 안부확인을 넘어 후원 자원과 건강지원, 관계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주민밀착형 복지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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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반여3동 새마을부녀회, ‘줍깅 데이’ 실시
해운대구 반여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영숙)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는 지난 21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줍깅 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주거지주차장, 주요 간선도로, 골목길 등 상습 불결지 등을 중심으로 담배꽁초와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화단 주변과 배수로 틈새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사각지대에 방치된 소형 쓰레기를 제거하고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도 정비했다.
김은숙 회장은 “줍깅 데이는 주민 스스로 지역 환경을 가꾸는 실천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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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암1동, 신선마을 건강 프로그램 운영
부산진구 부암1동(동장 노진숙)은 22일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신선마을을 찾아 ‘신선 건강 이음터’를 운영했다.
이날 부암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체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안내와 개별 맞춤형 복지상담을 병행하고 4월 건강 소식지를 전달하며 골다공증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나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는 건 알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왔었다”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기적으로 건강 체크를 해주니 정말 편리하고 든든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노진숙 동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마을 안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026-04-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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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전수조사… 단속 본격화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시설을 차단하고, 호우에 대비한 하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불법 점용시설은 주민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시 하천의 물 흐름을 방해해 침수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정비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하천구역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과 정비를 위해 전수조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관내 하천구역 총 60개 하천(지방하천 18개, 소하천 42개), 연장 140km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담당 공무원이 현장 점검을 병행해 오는 6월까지 약 9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정비 대상은 하천·계곡·구거(도랑) 주변의 모든 불법 점용시설로, 평상과 그늘막, 방갈로 등 영업용 시설을 비롯해 불법 경작, 가설건축물, 데크 설치 등이 포함된다.
군은 단속에 앞서 주민 홍보를 강화하며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있다. 위법행위 발생 지역 인근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한편, 5개 읍·면 이장회의에서 주민 설명회를 통해 단속 계획을 안내하고 있다. 지난 4월 기장읍을 시작으로 오는 24일 철마면에서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후 5월에는 장안읍·일광읍·정관읍에서 순차적으로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향후 군은 전수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회복 명령, 고발, 행정대집행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불법 시설물을 근절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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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 추진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6년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군은 올해 국·시·군비 약 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대상 청소년들이 위생용품을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비를 1·2차로 나누어 예탁하고 바우처 형태로 신속히 지급함으로써 이용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가구에 속한 9세부터 24세 이하 여성청소년이다. 지원 금액은 월 1만 4천 원(연간 16만 8천 원)이며, 한 번 신청하면 자격 변동이 없는 한 24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및 복지로 앱을 통해 상시로 가능하다.
정종복 기장군수는“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마중물이자 기본적인 복지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사각지대 없는 복지 서비스를 통해 행복을 품고 미래를 열어나가는 기장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원된 바우처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필요한 위생용품을 직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기장군 교육청소년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6-04-23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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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국민비서 ‘구삐’로 미리 확인하세요
부산 북구는 고유가 시대를 버티는 구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를 본격화한다. 북구는 행정안전부의 국민비서 ‘구삐’를 통해 지원금 대상 여부와 금액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원 대상자가 대상 여부를 몰라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운영하며, 알림서비스를 신청한 구민은 본인의 지급 대상 여부, 개인별 지원 금액, 신청 기간 및 방법, 사용 기한 등 핵심 정보를 평소 사용하는 민간 앱을 통해 간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알림 서비스는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금융사 앱 등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20개 모바일 앱과 국민비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이용자는 서비스만 추가하면 되며, 미가입자도 간단한 인증 절차를 거쳐 가입 가능하다.
다만 수신했더라도 지원금이 자동으로 신청되는 것은 아니다. 구민은 안내받은 내용에 따라 △카드사 누리집·앱 △은행 영업점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반드시 별도의 신청 절차를 마쳐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지원금 안내를 사칭한 ‘스미싱’ 등 금융 사기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식 국민비서 알림 메시지와 정부 및 카드사 등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문자에는 직접적인 링크(URL)나 QR코드가 포함되지 않는다. 수상한 링크나 앱 설치 유도 메시지를 받으면 즉시 삭제하고, 118 신고센터(한국인터넷진흥원)로 문의해야 한다.
북구 관계자는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가 구민들의 신청 편의를 돕고, 고물가 시대에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사전 알림 서비스 신청을 통해 한 분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아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2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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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 재능기부 개최
부산 연제구는 22일 연제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리연합회(회장 이경희) 주관으로 동아리 공연 및 학습체험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2026-04-23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