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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분포공원 맨발길 조성사업 준공 및 걷기 체험행사 개최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분포 공원에 제4호 맨발길을 3개 구간 총 420m의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4월 4일 16시 엘지메트로시티 아파트 233동 앞 분포 공원 정자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준공기념 및 걷기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에 조성된 맨발길은 이용자들의 선호도를 고려하여 100% 황톳길, 황토와 마사토가 섞인 혼합길, 순수 마사토길을 순환형으로 조성하였다. 특히 여름에 황토의 딱딱함을 예방하고 더위를 해소함은 물론 맨발 걷기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프링클러를 설치하여 최적의 흙 상태를 유지함과 동시에 쾌적함을 더해 타지역에 조성된 맨발길과 차별성을 주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분포 공원 맨발길은 단순한 산책로가 아니라 구민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체험 행사에 많이 참석하셔서 건강과 기분을 UP도 시키고 주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5-04-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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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5동, 카페드에마블 사랑의 빵 전달식
부산 남구 카페드에마블(대표 인지혜)은 대연5동 행정복지센터에 매월 정기적으로 빵 50개를 기부하기로 했다. 이번 기부는 저소득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따스한 온기를 더할 계획이다.
카페드에마블 인지혜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더욱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민채 대연5동장은 "카페드에마블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부해 주신 빵은 많은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5-04-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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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건강한 시작 위한 봄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따뜻한 봄, 개학 시기를 맞아 학생들의 단체활동 증가 및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봄철 유행하는 호흡기 감염병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친구들을 만나고 실내 단체생활을 하면서 감염병 노출 위험이 커지고, 특히 호흡기 감염병은 새 학기에 유행하는 경향이 있어 학령기 아동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호흡기 감염병은 기침할 때 나오는 비말,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전파되는 질환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백일해,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이 있다.
호흡기 감염병은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기침예절 실천 △주기적인 실내 환기 △마스크 착용 △증상 지속 시 등교 자제 및 의료기관 진료 △예방접종 등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한편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초·중학교 입학생 필수예방접종항목(초등학생 4종, 중학생 3종)을 지정, 비용을 지원해 적극 접종토록 하고 있다.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미완료자는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접종을 완료하도록 하는 사업을 시행 중이다.
더불어 농작업, 산책, 등산 및 캠핑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4월~11월에 호발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열성질환)은 고열(38℃이상), 소화기 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이 나타나며 치명률이 높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백신은 없지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진드기 노출을 최소화 하기 위한 옷입기(밝은색 긴 옷, 모자, 양말)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하기 △귀가 즉시 옷 털어서 세탁 및 목욕하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진료 등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새롭게 시작하는 봄, 단체활동과 대면접촉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0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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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다대1동 기초생활수급자, ‘산불 피해 돕기’ 성금 기부
부산시 사하구 다대1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임채영(70세)씨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부했다.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이른 아침, 임 씨는 성금을 들고 관할 통장인 다대1동 통우회 총무 박경숙 씨를 찾아가 기부 의사를 밝혔다. 임 씨는 “TV를 보니 전국 곳곳에 산불이 발생해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집을 잃고 대피해 있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미어지듯 아팠다”며 “저 역시 생활고로 막막했던 시절이 있었기에 한순간 모든 것을 잃은 그 황망한 심정을 알 것 같다. 요즘 산불 때문에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현재 심정을 전했다.
박경숙 통장은 같은 날 다대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임씨에게 들었던 사연과 기부 의사를 전했다. 기부자는 혼자 거주하며 생활이 넉넉하지 않은 기초수급자임이도 불구하고, 어려움에 처한 산불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선뜻 나선 것이다.
힘든 현실 속에서도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한 임 씨의 기부는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임 씨가 전한 소중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과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04-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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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치매안심센터, 한의치매예방·관리사업 대상자 모집
부산시 사하구 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승아)는 ‘2025년 한의 치매 예방·관리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의 치매 예방·관리 사업은 부산시와 부산시 한의사회의 업무협약을 통해 운영중인 치매관리 특화사업이다. 치매로 이행되기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자 및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한약 처방, 약침 시술 등의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대상자는 사하구에 거주하는 만 55세 이상(1970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 주민으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검사와 경도인지장애평가 등의 사전 검사를 받은 후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는 거주지와 가까운 지정 한의원(사하구 8개소)에서 6개월간 무료로 한약 처방, 약침 시술, 신경심리검사 등 치매 예방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침구 치료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사하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한방 치료를 활용한 치매 예방 관리는 노년층의 선호도가 높고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지난해에도 경도인지장애자 및 인지저하자 48명이 혜택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신청을 위한 사전 검사는 약 1시간이 소요되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자세한 사항은 사하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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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장안읍, 제106주년 4·9 좌천시장 만세운동 재현행사 개최
부산 기장군 장안읍(읍장 박경희)은 오는 9일 좌천시장 3‧1 만세운동 기념비 앞에서 장안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세열)와 함께 ‘제106주년 4·9 좌천시장 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4·9 좌천시장 만세운동 재현행사’는 1919년 3월 1일 민족의 자주독립을 요구하며 일어난 3·1운동에 이어 4월 9일 장안읍 좌천 장날에 일어난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한 만세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지난 2018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행사는 당일 오전 11시부터 △기념 국악공연 △애국 시 낭송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장안읍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만세운동 관련 수채화’와 ‘독립운동가 명언 POP 작품’이 전시되고,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 메시지를 담기 위한 ‘메시지 월’이 마련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세열 장안읍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나라를 빼앗긴 암흑기에 조국의 광복을 위해 일어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는 자리이다”며 “많은 주민들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희 장안읍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독립 만세운동의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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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좌광천 일원 튤립과 진달래꽃으로 아름다운 봄 풍경 선사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최근 좌광천 일원에 튤립 꽃길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한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좌광천 평전교, 용상교, 구연교 주변 사면 등 평소 주민들이 자주 산책하는 곳에 튤립 2만 5천 본을 심어 주민들이 일상속에서 아름답고 화려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이번에 식재한 튤립은 군이 지난해 11월 구근을 구입해 자체 양묘한 것으로, 이를 통해 약 2,25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거두었다.
또한 좌광천 망향정 일원 진달래동산에서는 지난해 11월 식재한 군화(郡花) 진달래 7천 주가 화려한 꽃망울을 터트리며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군은 올해 복군 30주년과 정관읍 승격 10주년을 맞이해 맞은편 공간에 진달래동산을 추가 조성하면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기장군민의 애향심과 자긍심 고취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좌광천은 정관읍 병산골에서 발원해 장안읍 임랑해수욕장까지 이어지는 길이 14.5km의 지방하천으로,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자 지역의 주요 관광자원으로 손꼽히고 있다. 좌광천 산책로에는 봄의 전령인 개나리를 시작으로 벚꽃과 튤립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뒤이어 5월에는 윗골공원과 구목정공원에서 장미꽃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좌광천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과 행복을 충전하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계절별 다양한 초화를 식재하고 사계절 꽃피는 산책로를 조성해 좌광천 일원을 부산의 랜드마크 거점정원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정관읍 좌광천 일원을 부산시 기초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하는 ‘좌광천 지방정원 등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중 최종 등록을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5-04-0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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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고분판타지축제 초대가수 진해성, 연제구에 라면 500박스 기탁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3월 28일 연제고분판타지 축제에서 초대가수 진해성으로부터 라면 500박스(75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이번 기부는 최근 'MBN 현역가왕2'에서 준우승을 한 가수 진해성 씨가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은 영덕군 산불피해지역 이재민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했다.
가수 진해성 씨는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과 도움이 필요한 연제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선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성품은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들과 관내 저소득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4-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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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사직2동, 우리동네 이웃돕기 후원자 감사 서한문 전달
부산 동래구 사직2동(동장 김선희)은 최근 2024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에 참여한 기관·단체·개인 290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한문은 “후원자님의 온정 덕분에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에 나눔을 전달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글과 함께 △우리 동래東萊 천사 사업 △우리 동래東萊 슈퍼 히어로 인증제 사업 △사직2동 천사후원회 사업 △2024년 후원(금)품 내역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관한 내용을 담았으며, 2025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고 후원자님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2024년 ‘우리 동래東萊 슈퍼히어로 인증제 사업’에 참여한 31개소에는 감사 서한문을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으며 이 외에 기부 참여자는 우편 및 인편을 활용했다.
또한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면서 ‘우리 동래東萊 슈퍼히어로사업’ 참여 업체의 훼손된 인증 현판 9개를 교체하고, 히어로 사업 홍보지 및 찾아가는 복지팀 홍보 물품을 함께 전달하며 참여업체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당부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후원자들 덕분에 더욱 따뜻했다”며 “동에서도 소외된 이웃 없는 훈훈한 사직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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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봄 초화 식재
부산 동래구 사직3동(동장 이현미)은 최근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주관으로 관내 舊)대림화학 화단 및 신사직아파트 앞 화단에 초화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등 19명이 참여하여 초화 식재와 화단 정비를 통하여 밝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했다.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 회원들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은 “봄 초화 식재를 통해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현미 사직3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시간을 내어 봄 초화를 식재한 여고행복마을과 사직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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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명장2동 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개최
부산 동래구 명장2동 장학회(회장 김민구)는 최근 장학회 임원, 장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실하고 모범적인 대학생 2명, 고등학생 4명에게 장학금 440만 원(대학생 1인당 100만 원, 고등학생 1인당 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명장2동 장학회는 1995년에 설립하여 뜻있는 분들의 지원으로 촉망받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장학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김민구 명장2동 장학회장은 “훌륭한 미래의 인재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장학금을 전달하여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이남 명장2동장은 “매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같이하는 가치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명장2동 장학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항상 사랑이 넘치는 명장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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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사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성품 전달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희섭, 조정래)는 최근 ‘사일상부상조 온정나눔 DAY’ 사업으로 취약계층 17세대에 백미, 미역·다시마를 전달하는 특별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조정래 사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후원 활동을 통해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섭 사직1동장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잘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일상부상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매달 내는 회비를 모아 사직1동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물품을 지원 등 주민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복지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2025-04-02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