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장학재단, 특수학교·다문화가정에 장학금
경남 김해시에 본사를 둔 한 중견기업이 특수학교와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TKG그룹(회장 박주환)의 정산장학재단은 지난 27일 김해은혜학교와 김해시가족센터에서 각각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금 총 6000만 원을 지급했다. 김해은혜학교 고교생 30명과 김해시가족센터 소속 다문화학생 30명이 지원 혜택을 받았다.정산장학재단은 경남 최대 규모의 장학재단이다. 1999년 12월 설립된 후 이공계 과학영재 육성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특수학교와 다문화가정 장학생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선발된 장학생 수는 2139명이며, 장학금 지급 규모는 53억 7700만 원에 이른다.TKG그룹은 글로벌 신발 제조 전문기업인 TKG태광을 모태로 한다. 정밀화학, 소재, IT, 레저, 부동산 개발, CVC, 장학 사업 등을 아우르는 중견기업이다. 임직원 10만여 명, 연 매출은 4조 원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TKG그룹은 정산장학재단뿐만 아니라 김해·밀양 장학재단 장학기금 기탁, 가야문화축제·다문화 축제(MAMF) 후원 등 기업 경영으로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 발전에 환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정산장학재단 윤진한 이사장은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낙동강협의회, ‘가을 명소 스탬프투어’ 시작
낙동강협의회 소속 7개 자치단체가 함께하는 ‘가을 명소 스탬프 투어’가 운영에 들어간다. 낙동강협의회는 지난 5월 시작한 ‘낙동강 따라 자전거길 스탬프투어’에 이어 다음 달부터 ‘낙동강 따라 가을 명소 투어’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낙동강협의회 소속 7개 자치단체가 낙동강을 매개로 관광코스를 제공해 인근 수변 관광을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가을 명소 스탬프 투어’는 낙동강협의회가 선정한 가을 대표 관광지 14곳을 방문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선물을 받는 구성이다. 선정된 관광지는 △양산시 내원사와 황산공원 △김해시 낙동강레일파크와 대동생태체육공원 △밀양시 영남루와 표충사 △부산 북구 감동나룻길 리버워크와 병품암 석불사 △사상구 삼락생태공원과 운수사 △강서구 대저생태공원과 가덕도 대항항 표진지 동굴 △사하구 을숙도 피크닉광장과 다대포 고우니생태길이다. 참가자는 관광지 1곳당 1개씩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 개수에 따라 4개 적립 시 1만 원 상당, 9개 적립 시 2만 원 상당, 14개 적립 시 3만 원 상당의 선물을 신청할 수 있다. 선물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참가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아이나비 스탬프’앱을 다운로드한 뒤 ‘낙동강따라 가을명소 스탬프투어’를 선택하면 된다. 이후 정해진 인증 지점을 방문하면 위치정보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된다. 앞서 낙동강협의회는 5월 15일부터 ‘낙동강 따라 자전거길 스탬프투어’를 운영 중이다. 28일 현재 1100여 명이 참가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자전거 스탬프투어 역시 자치단체별 낙동강 자전거길 구간을 완주하면 코스당 1개의 스탬프를 받을 수 있고, 적립 개수에 따라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낙동강협의회 회장인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가을 명소 스탬프투어는 낙동강뿐 아니라 7개 자치단체의 대표 관광지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김해 상반기 고용시장 회복세…부동산업 주도
경남 김해시 고용시장이 부동산업을 중심으로 소폭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김해상공회의소가 조사한 지역 내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고용보험에 가입한 상시근로자 수는 14만 842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만 6217명보다 1.51% 증가했다. 사업장 규모로 보면 ‘300인 이상’ 사업장은 지난해 1만 2619명에서 올해 1만 4300명으로 13.32% 크게 늘었다. 반면 ‘10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은 1만 8861명에서 1만 7958명으로 4.79% 줄었다. 업종별 편차도 컸다. 부동산업(10.01%), 공공행정(6.19%), 보건·사회복지(4.74%), 숙박·음식업(4.23%), 운수·창고업(3.75%), 제조업(1.67%)은 증가했다. 제조업 중에도 자동차·트레일러와 기타기계·장비 부문은 각각 6.94%, 2.43% 늘었지만, 의복과 가죽은 각각 4.42%, 2.21% 줄었다. 여기에 정보통신업(17.21%), 금융·보험업(1.67%), 교육서비스업(1.49%) 등은 감소했다. 신규와 경력직 취업자 차가 10배 가까이 벌어져 청년층이 직격탄을 맞은 점도 우려 요소다.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취업한 근로자 3만 7122명 중 신규는 3736명으로 경력직 3만 3386명의 10% 수준에 그쳤다. 신규 취업자 수 자체도 지난해보다 15.13% 줄었다. 김해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신규 취업자가 전년 대비 줄어 청년 인구의 지역 정착이 우려된다”면서 “영세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맞춤형 고용 전략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연말까지 양산사랑카드 사용하면 13% 적립
경남 양산사랑카드 캐시백 포인트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13%로 상향된다. 양산시는 다음 달부터 양산사랑카드 월 1인 한도액은 70만 원으로 유지하면서 캐시백 포인트를 10%에서 13%로 조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월 한도액을 모두 사용할 경우, 9만 1000원을 포인트로 돌려받게 된다. 애초 양산사랑카드 1인 한도액은 50만 원, 캐시백 포인트는 설·추석 명절이 낀 달 10%, 나머지 달은 7%였다. 그러다 올해 상반기 소비 촉진을 위해 1인 한도를 70만 원으로 높였다. 이어 7월부터 캐시백 포인트도 7%에서 10%로 조정했다. 이번 조처는 정부 2차 추경에 지역사랑상품권 예산이 반영되면서 국비 70~80억 원 지원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올해 양산사랑카드를 통한 자금도 애초 계획보다 500억 원 이상 더 풀릴 전망이다. 양산시는 올해 양산사랑카드 총발행액을 1800억 원으로 계획했다. 하지만 이번 조정으로 23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사랑카드는 2019년 1월 충전식 선불카드로 처음 발행됐다. 첫해 발행액은 200억 원에 불과했다. 그러다 시민 호응을 얻으면서 370억 원으로 늘었고, 이듬해인 2020년에는 1200억 원으로 증가했다. 2021년에는 900억 원에서 1830억 원으로, 2022년 1700억 원에서 2500억 원으로 해마다 발행액보다 판매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2023년 6월 정부의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사업자의 가맹점 취소’에 따라 그해와 지난해 발행액은 감소했다. 현재 양산사랑카드 회원 수는 15만여 명으로 양산시 14세 이상 인구의 47%에 달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해사랑상품권 할인율 7→13% 상향
경남 김해시가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배 가까이 늘린다. 김해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김해사랑상품권 할인율을 7%에서 13%로 한시적으로 상향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할인율 확대는 민생경제 회복에 방점을 둔 정부 기조에 따른 조처다. 서민 경제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경제 활성화를 유도한다. 김해사랑상품권은 매월 첫 번째 평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판매한다. 전체 발행 규모는 412억 5000만 원이다. 월 구매 한도액은 1인당 30만 원으로 유지되지만, 보유 한도는 기존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증액했다. 상품권은 경남·농협·신한·우리은행 등 모바일뱅킹, 비플레이, 경남지역상품권 앱 등에서 구매해 김해 지역 제로페이 가맹점 2만 2832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해시는 올해 할인율 7%를 적용해 총 593억 원 규모 상품권을 발행했다. 9~12월 지급분을 포함하면 올해만 1005억 5000만 원어치를 발행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750억 원에 비해 대폭 늘어난 수치다. 김해시는 “정부 2차 추경이 내려오면서 확정된 사업이다. 김해는 30억 원가량이 지원될 전망”이라며 “작년과ㅗ 재작년에는 상품권 발행액이 이전보다 감소했지만, 앞으로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는 내달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공공배달앱 ‘먹깨비’ 전용 상품권 5억 원, 온라인 쇼핑몰 ‘김해온몰’ 전용 상품권 1억 원어치도 13%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한다.
경남 김해시에 본사를 둔 한 중견기업이 특수학교와 다문화가정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TKG그룹(회장 박주환)의 정산장학재단은 지난 27일 김해은혜학교와 김해시가족센터에서 각각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금 총 6000만 원을 지급했다. 김해은혜학교 고교생 30명과 김해시가족센터 소속 다문화학생 30명이 지원 혜택을 받았다. 정산장학재단은 경남 최대 규모의 장학재단이다. 1999년 12월 설립된 후 이공계 과학영재 육성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해부터는 특수학교와 다문화가정 장학생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선발된 장학생 수는 2139명이며, 장학금 지급 규모는 53억 7700만 원에 이른다. TKG그룹은 글로벌 신발 제조 전문기업인 TKG태광을 모태로 한다. 정밀화학, 소재, IT, 레저, 부동산 개발, CVC, 장학 사업 등을 아우르는 중견기업이다. 임직원 10만여 명, 연 매출은 4조 원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TKG그룹은 정산장학재단뿐만 아니라 김해·밀양 장학재단 장학기금 기탁, 가야문화축제·다문화 축제(MAMF) 후원 등 기업 경영으로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 발전에 환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정산장학재단 윤진한 이사장은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양산 초등 학부모, 양산시 간담회에 전한 요구사항은?
경남 양산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이 학교 주변에 대한 교통시설 보강과 통행로 개선 등 다양한 건의와 요구를 하고 나섰다. 이같은 건의·요구는 27일 양산시가 (사)녹색어미니연합회와 국제안전도시 성과 공유 간담회 자리에서다. 양산시는 이날 오전 대회의실에서 나동연 양산시장과 실·국장, 녹색어머니연합회 집행부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양산시가 추진 중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서다.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과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것도 포함됐다. 특히 간담회는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로 참석 학부모들의 다양한 건의와 요구사항을 즉석에서 답변을 하는 등 1시간여 동안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학부모들은 간담회에서 ▲시니어 클럽 등 등하교 시간 교통지도 확대 ▲학교 주변 우회전 신호 위반 차량용 카메라 설치 ▲인도 개설 등 통행로 개선과 CCTV 설치 확대 ▲바닥 신호등과 대기 시간 표시되는 신호등 설치 등 스쿨존 내 교통시설 보강 ▲통학버스 확대 ▲녹색어머니회원 지원 등의 건의와 요구를 했다. 이들 건의·요구는 녹색어머니연합회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교통안전 정책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양산시는 녹색어머니연합회로부터 받은 건의와 요구사항을 향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국제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라며 “녹색어머니연합회와 같은 시민 안전 활동 단체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우리 시가 안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는 2024년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받았다. 이후 양산시는 교통과 범죄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 정책을 추진 중이다.
양산시 “공무용 차량 주말에 무료로 쓰세요”
“토요일과 공휴일 때 양산시 공무용 차량 무료로 이용하세요” 경남 양산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 때를 시작으로 토요일과 공휴일 업무에 사용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을 시민들과 무료로 나눠 사용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산시는 오는 10월 3일 추석 명절 황금연휴 때를 시작으로 ‘공무용 차량 공유 이용 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토요일과 공휴일 등 업무에 사용하지 않은 공무용 차량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차량 유휴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과 가정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서다. 이용 대상자는 수급자를 비롯해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가정, 다자녀가정이다. 이용료는 무료다. 다만, 유류비와 통행료, 범칙금 등 제반 경비는 이용자 부담이다. 신청 방법은 양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활용하면 된다.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방문 신청을 하거나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이용일 기준 10일 전부터 5일 전까지다. 첫 신청 기간은 다음 달 19일부터다. 양산시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 수요와 만족도를 분석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해 사업을 안정화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시범 운영 기간 호응이 좋으면 공유 차량을 확대 운영해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3대의 차량이 투입된다. 승용차, 소형화물차, 승합차(9인승) 각 1대다. 시민 반응이 좋을 경우 내년 1월부터 2대를 더 투입해 총 5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무용 차량 공유 이용 사업은 단순한 차량 대여가 아니라 시민 생활 편의를 높이고 행정 자원의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교통 서비스 모델”이라며 “이 사업을 양산시의 교통 복지 정책의 핵심 모델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계속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울산서 고의 교통사고로 2억 원 챙긴 보험사기단 검거
울산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 2억여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다. 27일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보험사기방지별법위반혐의로 20대 남성 A 씨 등 36명을 붙잡아 A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35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 등은 2020년 10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공업탑로터리 등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유발하거나 허위 진료를 받는 방법 등으로 29차례에 걸쳐 보험금 2억 1000만 원을 타냈다. 이들은 부부, 친구, 선·후배 등 지인 관계로 서로 범행 수법을 공유해 보험사기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로 교통량이 많은 지점에서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상대로 충돌을 유도했다. 경찰은 앞서 2023년 10월 A 씨가 울산 남구 공업탑로터리에서 진로를 변경하는 차량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편취한다는 내용의 수사 의뢰를 접수한 후 내사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A 씨가 SNS로 공범을 모집했다는 자료도 전달받았다. 확인 결과 SNS 모집은 1건, 나머지는 모두 A 씨와 지인 관계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실제 A 씨와 관련된 20건의 교통사고에서 운전자와 탑승자가 자리를 바꿔가며 울산지역 로터리 3곳에서 진로 변경하는 차량을 상대로 고의사고를 낸 사실을 확인했다. 피의자들이 공모해 충돌사고를 낸 사실과 경미한 사고임에도 보험사로부터 합의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 입원해 합의금을 편취한 사실에 대한 자백도 모두 받아냈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주범인 A 씨를 구속하고, 공범 19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이후 A 씨의 여죄를 수사하던 중 A 씨로부터 범죄 수법을 공유받은 B 씨도 지인들과 함께 고의 교통사고를 낸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18일 공범 16명을 추가로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보험사기는 고의사고와 허위·과다 사고 등 다양한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며 “사고 당시에는 보험사기라는 사실을 인지하기 어려우므로 경찰에 즉시 신고하지 않을 경우 블랙박스 영상과 목격자 등 증거를 확보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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