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점포 7곳 추가 영업 중단키로 1월 급여도 ‘지연’
홈플러스가 자금 상황 악화를 이유로 7개 점포의 영업을 추가로 중단하기로 했다. 또 지난달 급여 분할 지급에 이어 이달에도 급여 지급이 늦어지게 됐다.홈플러스는 14일 직원 대상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한계상황에 도달한 자금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며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문화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홈플러스 측은 “영업 중단 점포 직원들은 타 점포 전환 배치 등을 통해 고용을 보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홈플러스는 회생절차 개시 이후 자금 상황이 악화하자 현금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8월 임대료 조정이 이뤄지지 않은 15개 적자 점포의 폐점을 결정했다가 거래 조건 완화 등을 전제로 이를 보류했다.그러나 납품 지연·중단으로 자금 상황이 나빠졌다며 지난 달 가양·장림·일산·원천·울산북구점, 계산·시흥·안산고잔·천안신방·동촌점의 영업 중단을 연이어 결정했다.홈플러스는 별도의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직원 급여만큼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정상적으로 지급하기 위해 여러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긴급 운영자금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채권단이 요구하고 있는 구조 혁신안에 대한 노조의 동의 등 관련 협의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부득이 1월 급여 지급을 연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긴급 운영자금(DIP)이 확보되는 대로 바로 지급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홈플러스는 지난달에도 직원 급여를 급여일인 19일에 일부만 주고 나흘 뒤인 24일에 나머지를 지급했다.
아반떼·베뉴·K3 24만여대 무단변속기 결함에 리콜
현대차 아반떼와 베뉴, 기아 K3 등 3개 차종 24만여대가 무단변속기 제조불량으로 구동력이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리콜된다. 국토교통부 현대차 기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포르쉐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74개 차종 34만 4073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현대차 아반떼와 베뉴 13만 283대는 무단변속기 부품 내부로 이물질이 유입돼 구동력이 전달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1월 19일부터 리콜한다. 기아 K3 11만 3793대도 같은 이유로 1월 15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또 기아 스포티지 등 2개 차종 3895대는 바디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로 인해 주차거리경고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리콜한다. 벤츠 E200 등 24개 차종 5만 6208대는 인포테인멘트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운행중 계기반이 꺼질 가능성으로 리콜을 진행하고 있다. 포르쉐 카이엔 등 45개 차종 3만 9894대는 차량의 전자기 간섭으로 인해 서라운드 뷰 카메라가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으로 리콜된다. 내 차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KOMSA, 올해 연간 95명 채용…“해양환경 대응·신사업 이끌 인재 확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은 2026년 한 해 동안 신규직원 총 95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직렬별 채용 규모는 △행정직 5명 △검사직 14명 △운항관리직 9명 △연구조사직 7명 △공무직 2명 △계약직 18명 △체험형 인턴 40명 등 총 95명이다. 공단은 상·하반기 정기 채용을 중심으로, 올해 중점 추진 분야를 함께 추진해 나갈 인재를 순차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올해 공단의 5대 중점 전략 분야는 △조업환경 변화에 적합한 어선 안전기준·선형 개발 △어선원 안전·보건 체계의 전국 거점 인프라 확충 △해양안전 서비스의 인공지능 전환(AX) △선박검사 디지털화 확대 △대국민 여객선 안전·편의 서비스 강화 등이다. 공단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년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가해 구직자에게 상세 채용 정보를 제공한다. 공단은 4년 연속 한국경영인증원의 ‘공정채용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투명한 채용 제도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김준석 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변화하는 해양환경에 대응해 공단의 중점 과제를 함께 이끌 인재를 공정한 절차로 선발하겠다”면서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오는 28일까지 채용 누리집(https://komsa.plusrecruit.co.kr)에서 계약직 9명(어선기술 및 기술개발 연구지원 등)과 공무직 2명(환경미화 및 보안관리)을 채용하기 위한 원서 접수를 한다.
달러-원,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에 10원 넘게 급락…1464원 마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미국 재무부 장관의 구두 개입에 급락하며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9.70원 내린 14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10거래일 만에 하락으로 전환한 것이다. 뉴욕장에 1476원 안팎으로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스콧 베선트 장관의 발언에 강한 하방 압력을 받았다. 미 재무부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베선트 장관이 지난 12일 워싱턴 D.C.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회동했다며 "이들의 논의에서는 최근 원화 가치 하락이 다뤄졌으며, 베선트 장관은 이러한 원화 약세가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고 전했다. 미 재무부는 또 "베센트 장관은 외환시장에서 과도한 변동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강조했다"고 부연했다. 베선트 장관의 이례적 발언에 달러-원 환율은 1462.00원까지 수직 낙하했다가 1464원 수준으로 마무리됐다.
글로벌 디자이너 손길로 재탄생 부산 기업 제품 해외 진출 ‘날개’
나이키, 프라다, 넷플릭스 등 제품을 디자인한 글로벌 디자이너가 참여한 부산 기업 제품이 탄생했다.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지역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적인 디자인 역량을 지역 산업에 적극 도입해 왔다.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부산 지역 기업, 글로벌 디자이너, 부산 디자인 기업이 함께 협력하는 ‘글로벌 디자인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한 부산 기업 3곳의 제품 개발이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해 △산업용 밸브 전문기업 (주)비엠티 △공유 미용실 ‘라이브 엑스’ △팬스타라인닷컴의 ‘그레이스호’의 제품 또는 이미지 브랜딩을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했다. 글로벌 디자인 협업 프로젝트는 글로벌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기획하면, 이를 부산 디자인 기업이 한국 시장에 맞게 시각화하고, 브랜드 경험 전반을 일관된 정체성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비엠티, 레저부터 산업환경까지 비엠티의 휴대용 에어컨 제품은 25년 경력의 산업 디자이너 ‘마이클 디툴로’의 손을 거쳐 소비자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마이클 디툴로는 나이키, 구글, 모토로라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해 오면서 CES 혁신상, IDEA, Good Design Award 등 국제 디자인 어워드를 다수 수상한 25년 경력의 산업 디자이너다. 해당 제품 ‘파워쿨 핸디’는 실외기의 분리와 결합이 가능한 구조의 휴대용 에어컨으로, 휴대성과 냉방 효율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전 제품의 손잡이 형태를 개선해 부피와 무게가 큰 에어컨을 쉽게 옮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전에는 손잡이가 기기 중간에 하나만 달려 있었지만, 개선된 제품에서는 양쪽에 달려 쉽게 옮길 수 있도록 했다. 냉방만 가능했던 기능에 난방 기능도 추가해 사계절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추면서도 직관적 조작이 가능하도록 부품을 효율적으로 배치해,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라이브엑스, 글로벌 뷰티 공략 브랜딩 공유 미용실 ‘위닛’, 프리미엄 살롱 ‘살롱에이’, 교육 프로그램 ‘BOB ACADEMY’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전개하는 라이브엑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잭 달 사쿠라이’와 손잡고, 혼재돼 있던 브랜딩을 글로벌 감성의 통합 브랜드로 재정립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잭 달 사쿠라이는 프라다 퓨티, 랑콤, 까르띠에, 꼼데가르송 등의 글로벌 기업들의 캠페인과 로고 통합 디자인에 참여해 온 뷰티 디자인 전문가다. 잭 달 사쿠라이의 감성이 담긴 라이브엑스의 첫 통합 브랜드는 새로운 로고 ‘X’를 기반으로 통합·재정립됐다. 개별적으로 론칭된 탓에 산하 브랜드들은 ‘라이브 엑스’와 일관된 정체성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게다가 최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면서, 라이브엑스는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새로운 이미지가 필요했다. 산하 브랜드도 라이브엑스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반영해 재설계됐다. 다만, 하나의 브랜드 틀에 맞추기보다는 같은 결의 시각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해 개별적 브랜드의 개성이 드러나게끔 디자인을 반영했다. ■사람과 부산을 잇는 ‘그레이스호’ 일본 고속 여객선 ‘퀸 비틀호’는 ‘루카스 팔트람’과 ‘요나스 리우가일라’의 설계를 거쳐 ‘그레이스호’로 재탄생했다. 35년 경력의 부산 해운·관광 전문기업인 팬스타라인닷컴은 부산 영도와 오륙도 연안을 오가는 그레이스호를 출범시켰다.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한 루카스 팔트람은 글로벌 OTT 넷플릭스, 영국 통신사 보다폰, 국적 항공사 대한항공 등의 로고 디자인을 기획한 17년 경력의 전문가다. 함께 참여하는 요나스 리우가일라는 20년 경력의 브랜딩·캠페인 디자이너로,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쌓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두 디자이너는 부산의 바다와 파도 등 자연 요소에서 영감을 받아 브랜드 콘셉트와 공간 브랜딩을 진행했다. 단순 이동수단이 아닌 바다와 승객을 연결하는 매개의 스토리를 담아, 간결하면서도 상징성이 높은 비주얼을 디자인 전반에 반영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글로벌 디자이너의 명성을 활용한 단기 협업에 그치지 않고, 부산 기업이 디자인을 산업 혁신의 핵심 전략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실제 기업 현장에서 작동하는 글로벌 디자인 협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전KPS, 고교 기술꿈나무 초청 기술실습·현장견학 실시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13일 전남 나주시 소재 인재개발원에서 광주공업고등학교 예비신입생 40여 명을 초청해 기술실습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기 및 AI(인공지능)반도체 분야로 진학하는 예비 고교 기술꿈나무들은 이날 한전KPS 인재개발원 실습동에서 첨단 전력설비 기술을 직접 견학하고 현장을 두루 거친 한전KPS 소속 전문 교수진의 열띤 강의를 들으며 미래 기술인력으로의 성장을 다짐했다. 한전KPS는 2019년부터 마이스터 및 특성화고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술교육 프로그램 ‘KPS-패러데이스쿨’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습을 포함한 전력 전문지식 습득 과정 수료생이 지난해 617명, 누적 3200여 명(연간 450여 명)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대국민 공모를 통해 명칭을 ‘KPS-빛누리아카데미’로 변경하고, 대학생과 청년까지 포함해 대상을 확대 시행했다. 올해는 참여계층 확대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사회 협력 기반의 교육기부 활동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전국 66개 사업소별 인근 학교 및 지자체와 협업한 현장 견학프로그램 신설, 지역 청년지원센터와 함께 특화 프로그램 개발 등 전국 미래 기술인력들에게 폭넓은 진로체험 및 기술견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홍연 사장은 “세계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누비는 한전KPS의 역량을 미래 기술인력에게 전수하는 것은 공기업으로서 반드시 수행해야 할 책무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기술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기안전공사,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관리 향상 세미나 개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3일 서울 신촌비즈센터에서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안전관리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기차 충전시설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 및 충전사업자 46개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충전시설 전기안전관리 제도 동향을 공유하고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충전시설 신고 및 보험 제도 등 법령 개정 사항 △법정 검사 업무처리방법 △한국전기설비규정(KEC) 개정 사항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안) 등과 관련된 내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종합해 제도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정부 및 관련업계와 협업을 통해 안전관리 기준을 보완·강화해 나선다는 계획이다. 남화영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전기차 충전시설은 국민생활과 밀접한 인프라로 사전 예방과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무었보다 중요하다”며 “전기차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충전설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체국 금융시스템 2시간 반 장애 발생…"복구 완료"
우체국 금융 전산망에서 장애가 발생했다가 복구됐다. 14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4분께부터 우체국 금융 전산망에 장애가 일어나 금융 창구의 예금·보험 서비스, 자동입출금기(ATM), 인터넷 및 모바일 금융 서비스에서 차질이 빚어졌다. 장애는 2시간 30분가량 이어지다 오후 5시 50분 기준으로 모든 서비스가 정상화됐다.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는 전산 시스템에 장애가 일어난 원인을 파악 중이며 해킹 등 사이버 침해에 의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우본 관계자는 "우체국 금융 시스템 장애로 고객들에게 불편을 끼쳐 송구하다"며 "향후 금융 서비스가 더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서발전, ‘2050 탄소중립’ 위한 에너지 전환 본격화
한국동서발전(사장 권명호)은 지난 13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전력계통 전문가인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전영환 교수를 초청해 ‘2050 탄소중립 및 에너지 전환을 위한 동서발전의 전원개발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른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급변하는 전력시장 환경을 점검하고, 실행 가능한 전원개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시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재생에너지 확대의 필요성 △에너지 전환을 위한 동서발전의 역할 △안정적 전력공급 방안 △지역차등 요금제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전영환 교수는 에너지 전환을 위한 동서발전의 역할에 대해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달라지는 재생에너지 특성상 안정적 계통 운영을 위해 무탄소 연료 전환, 양수발전 등 관성전원은 필수적”이라고 제언했다. 특히, 지역차등 요금제(LMP, Locational Marginal Price) 필요성을 제시했다. 전 교수는 “지역별로 전기를 생산하는 비용이 다른 만큼 요금도 차등 적용하면, 각 지역에서 전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지산지소 시스템이 활성화될 수 있고, 이를 통해 대규모 송전망 건설에 따른 비용 부담과 사회적 갈등이 줄어들고 계통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외 사례를 근거로 지역차등 요금제가 수요 분산에 효과적이며, 분산전원 개발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정부의 미래 에너지믹스 목표에 발맞춰 에너지 전환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며 “재생에너지 및 무탄소 전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2035 NDC 달성을 선도하고, 발전공기업으로서 국민들께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서발전은 에너지 전환 시대 준비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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