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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와 MOU 체결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김연래)는 29일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센터장 박찬민)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특화형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자체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국제개발협력(ODA)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대학 간 공동 성장 모델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는 선진국 정부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한다.
협약식에는 춘해보건대학교 김창희 국제교류원장과 김연래 국제개발협력센터장이 참석했으며,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에서는 박찬민 센터장과 이석민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연래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중심 국제개발협력 플랫폼을 마련하고, 글로벌 역량 강화와 인재 양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춘해보건대학교가 보건의료 ODA 분야에서 축적한 전문성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거점 국제개발협력센터와의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나아가 지역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에도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
2025-08-2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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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호텔제과제빵과, 일본 국제요리대회 전원 수상 쾌거
부산보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가 25~28일 일본에서 열린 ‘2025 JIAFBC Japan International Asian Food & Beverage Challenge’ 국제요리대회에서 참가 학생 22명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에서 호텔제과제빵과 학생들은 금상 19명, 은상 3명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는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김정계 교수의 헌신적인 지도가 더해져 이룬 값진 결실로 평가된다.
호텔제과제빵과 김정계 교수는 “이번 성과는 호텔제과제빵과의 우수한 교육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보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는 9월 8~30일까지 2026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원서접수를 진행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매년 해외 취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5-08-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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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RISE 사업단, ‘부산의 맛 미식관광 프로그램’ 행사 개최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확대 및 지역문제해결단 운영을 위해 부산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27일 글로컬 지역문제해결 MOC를 체결한 5개의 일본대학의 재학생 및 교수 7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의 맛 미식관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식과 부산 음식문화 특강 및 비빔밥 플레이팅 콘테스트, 아트캉스 ‘작동의 순간展’ 전시, 블렌딩 웰컴티 제공, 블루푸드 블렌딩 커피 시음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외국인 시각으로 플레이팅한 ‘비빔밥 플레이팅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한 오사카 긴키대학의 杉山 仁菜을 비롯한 총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제 협력 및 지역 상생을 이루고 지역문화 홍보와 체류인구 확대를 도모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5-08-2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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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RISE사업단, ‘미술심리상담사 2급 과정’ 수료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최병철)은 29일 이화관 601호에서 ‘미술심리상담사 2급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미취업자와 경력 단절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민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새로운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9~29일까지 총 6회 45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울산 지역 주민 2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프로그램은 미술 활동을 활용한 심리상담 기법을 중심으로 구성돼, 정서적·행동적 문제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서 언어치료 전공 학과를 운영하는 춘해보건대학교의 전문성이 더해져 지역 내 유일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병철 RISE사업단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지역민들이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와 자신감을 되찾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는 향후 보건의료, 실버&헬스, 창업, 사회서비스 등 다양한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8-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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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RISE사업 하계워크숍 및 중간 자체평가회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8~29일까지 양일간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단 하계워크숍 및 중간 자체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8개 단위과제별 사업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연계방안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RISE 사업단 본부 교직원과 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사업 추진 현황 및 주요 성과 발표 △성과지표 및 사업비 집행률 점검 △지자체 연계 개선·보완 과제 발굴 △하반기 실행과제 추진 계획과 예산 조정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각 단위과제별 프로그램 사례와 성과 관리 전략이 공유되며, 대학의 RISE 방향성과 지역 혁신 기여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최병철 사업단장(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하계 워크숍과 자체평가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을 모색할 수 있었다. 이를 토대로 보건의료·휴먼서비스분야에서 지역과 대학의 동반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춘해보건대학교는 교육부 RISE사업 선정 이후 지역 정주형 보건의료·휴먼서비스 전문인재 양성, 지산학연 협력생태계 강화, 혁신적인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 기여에 힘쓰고 있다.
2025-08-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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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 ‘글로컬 지역문제해결’ MOC 체결
부산여자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27일 일본 긴키대학교를 비롯한 9개 기관과 저출생 및 지역소멸 대응을 을위한 글로컬 지역문제해결 MOC를 체결하고,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위 기관들은 이번 체결을 통해 △지역문제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역상생 발전 경험 공유 △교육 및 인적교루 활성화 △저출생 및 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대학 정책 공유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체결에는 부산여자대학교 최영철 지역기업협업센터장 를 비롯해 9개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현안을 진단하고 향후 협력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장기열 RISE사업단장은 “이번 체결은 대학의 지식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첫 걸음”이라며 “지역과 대학이 공동의 비전을 세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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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2025학년도 하계 학생자치회 간부 수련회 성료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2025학년도 하계 학생자치회 간부 수련회'를 성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간부 수련회는 학생자치회 간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복지처장, 총학생회장, 대의원회 의장등 총 30명의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한라대학교 벤치마킹 △대학 및 학생회 운영 관련 토의 △학생 간부의 역할 및 리더십 교육 △학생자치회 의견수렴 및 간담회 △제주도 현지 투어 △학생 행사 안전교육 △전체 단결 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간부들은 서로 친목을 다짐과 동시에 서로 아이디어와 전략을 공유해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방향을 고민했으며 건강한 학생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리더십과 여러 소양들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동의과학대 김성원 학생복지처장은 "이번 학생자치회 간부 수련회는 학생 대표들과의 공동체 의식을 형성하고 나아가 협동과 봉사 등의 청년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간부수련회를 외국인유학생 간부와의 연계 및 참여 확대를 통하여 내국인 학생들과 더 많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8-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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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새울산유치원서 유아 대상 구강건강증진 교육 실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8일 울산 새울산유치원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구강건강증진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의 2025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D1 단위과제인 ‘사각지대 없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U-meditown) 확립’ 일환으로 마련됐다.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관리를 통해 유아기의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만 5세에서 7세 유아로 구성된 6개 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치아에 좋은 음식과 해로운 음식 구분 ▲올바른 칫솔질 방법 ▲치약 적정 사용량 ▲치실 사용법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구강관리 방법을 치아 모형과 교구를 활용해 체험형으로 구성, 유아들이 직접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교육에는 춘해보건대학교 치위생과와 대구과학대학교 치위생과 교수진 및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어린이들이 충치 예방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춘해보건대학교 치위생과 정애진 교수는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천적 교육이다"면서 "그동안 치위생과에서는 지역 아동의 구강보건을 위해 꾸준히 예방교육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구강증진 활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8-2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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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울산 최초 ‘조경산업기사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 ’ 시행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울산 지역에서 처음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조경산업기사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시험’을 지난 27일 지필평가와 28일 작업형 평가로 양일간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성인 학습자들이 주 대상으로 단순 암기식 평가에서 벗어나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실무 능력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치러진 것이 특징이다.
시험은 춘해보건대 산림조경비즈니스과 실습장에서 이뤄졌다.첫날에는 이론 지식을 확인하는 지필평가가, 둘째 날에는 CAD를 활용한 도면 설계와 수목 식재, 지주목 설치 등 조경 설계와 시공 능력을 검증하는 작업형 평가가 진행됐다. 응시생들은 실제 현장과 유사한 실습 환경에서 학습 성과를 발휘했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따라 설계된 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한 뒤 내부·외부 평가를 거쳐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시험에 응시한 김태용(65) 씨는 산림조경비즈니스과 학회장이자 중소기업 대표로, “기업 운영에 매달리며 새로운 도전을 늘 꿈꿔왔다”며 “60이 넘은 나이에 공부가 쉽지는 않았지만, 과정평가형 제도가 매일의 수업을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만들어줘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제2의 인생 도전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이번 과정형평가 시험 운영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평생학습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학측은 “늦깎이 학습자들의 열정은 울산 지역의 녹색 미래를 이끌 전문 인력 양성의 밑거름이 될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8-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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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몽골 대학과 보건의료 분야 국제협력 강화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RISE 사업인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일환으로 8월 27일 몽골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총장 강요열) 간호대학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추진됐으며 춘해보건대학교에서는 김창희 국제교류원장(간호학과)과 김연래 국제개발협력센터장(방사선과)이 참석했다.
국제울란바타르대학교는 한국 선교회에서 설립돼 30년의 역사를 지닌 대학으로 간호대학은 18년간 4년제 학사과정을 운영해 왔다. 현재는한국 간호학과와 동일하게 인증평가를 받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한국 간호사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있다. 이들 졸업생 가운데는 한국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어나 한국 병원에 근무하는 경우도 있어 한국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다.
김창희 국제교류원장은 “국제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울란바타르대학교 간호학과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 우리대학 간호시뮬레이션센터와 외국인 전형 학과,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으로서의 강점을 살려 학생 교류와 교육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Dulamsuren 울란바타르 대학교 간호대학 학장은 “몽골까지 방문하여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 향후 교수·학생 교류와 시뮬레이션 교육 협력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7일 오후에는 몽골 국립의과대학 방사선과 Munkhbaatar 학과장의 초청으로 국립의과대학병원을 방문해 영상의학과 투어와 협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방사선과 교육과정 교류 및 공동학위 과정을 통한 유학, 전문인력 양성 방안이 논의됐으며, 진단방사선 중심의 몽골 교육과정 개선 및 국제 교육 네트워크 구축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모았다.
김연래 국제개발협력센터장은 “양교 학생과 교수진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공동학위 및 연수 프로그램들을 통해 교류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는 이번 몽골 방문 기간 동안 유학생 유치 활동도 전개했다. 26일에는 현지에서 보건계열 및 요양보호사 과정에 관심 있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27일에는 몽골 국립의과대학 부속고등학교를 방문해 Tuvshinjargal 교장(암 전문의사)과 면담을 갖고 보건·간호계열 한국 유학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이번 협약과 방문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울산지역 정주가능한 유학생 유치 기반을 다지며, 보건·의료 분야 국제협력을 선도하는 전문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5-08-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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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2026학년도 수시 대비 1:1 진학상담 운영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최수빈)는 지난 8월 9일, 16일, 23일 3회에 걸쳐 고3 수험생, 대입준비생, 학교 밖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수시 대비 1:1 진학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의 성향, 희망 진로, 학업 성취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개인별 최적화된 수시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진학 문제를 고민하고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팀별 45분씩 진행됐으며, 전문 상담교사가 학생의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고 구체적인 진학 전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진로 방향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도움이 됐다”, “불안감이 줄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학부모 또한 “아이와 함께 상담을 받으며 진학 준비의 방향성을 명확히 할 수 있었다”, “자녀를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최수빈 센터장은 “이번 상담은 단순한 입시 전략 제시를 넘어 학생이 자신의 특성과 목표를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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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2025년 체험처멘토 간담회 개최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최수빈)는 지난 20일 대동빌딩에서 2025년 체험처 멘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학교연계 및 센터 주관 프로그램 운영 멘토와 체험처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본 간담회는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방법을 공유하여 체험처 멘토의 기획 및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체험처·학교·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교육과정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방법’특강과 진로교육지원센터의 2025년 프로그램 개요 및 상반기 운영 결과, ‘꿈길’ 및 교육기부 인증제 사업 안내, 안전관리 및 학생 지도 유의사항 전달 등이 포함됐다. 자유학기제 및 고교학점제 이해, 교과·비교과 연계 활동 설계, 사례 기반 프로그램 개발, 학생 수준 및 수요 분석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
참석한 체험처 멘토는 “교육과정과 연계된 프로그램 설계 방법을 습득함으로써 현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최수빈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체험처 멘토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으며, 앞으로도 학교·체험처·센터가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