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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 부산폴리텍대학, 신중년특화과정 ‘가죽공예&디지털공방’ 개강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1일 신중년특화과정 ‘가죽공예 & 디지털공방’ 훈련과정의 입학식을 실시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올해 신중년특화과정을 확대하여 교육 훈련 기회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본 과정은 4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약 3개월 동안 진행되며 모듈식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노동시장 재진입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공공직업훈련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전액 국비로 운영되며 교육생들에게는 교통비와 식비 등 훈련장려금도 제공한다. 이는 중장년층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가죽공예 & 디지털공방’ 과정은 △가죽 활용 실무 △재단 및 바느질 실무 △가죽 결합 실무의 세 가지 모듈로 구성되며, 총 24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오는 6월 27일까지 교육을 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는 기초부터 심화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특히 인터넷 온라인 쇼핑몰 창업등 디지털 공방 구현을 위한 다양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교육생의 실질적인 기술 활용과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현환 학장은 “인생 2막을 한국폴리텍대학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교육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기술 습득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창업의 꿈을 이루는 데 있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가 지난 3월 17일부터 운영 중인 신중년특화과정 ‘전기설비실무과정’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중장년층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반기에도 이 2개 과정은 유지되며 중장년층의 사회 재진입을 돕기 위해 구직자 수요에 맞춘 다양한 단기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5-04-0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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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한방약재과, 개설 20주년 기념 전문가 특강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한방약재과는 지난달 26일 ‘한방약재과 개설 20주년 기념 전문가 릴레이 특강’의 첫 강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릴레이 특강은 한방약재과 개설 20주년을 맞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되며 참여 전문가들의 재능기부와 한방약재과 동문들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한방약재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약, 약학, 보건영양 등 한방보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릴레이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릴레이 특강의 첫 전문가로 곽영규 교수(동의과학대 명예교수, 중국해양대학 객좌교수)가 ‘치유와 건강을 위한 식물 키우기, 치유농업’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약효를 올리는 약용식물 재배법, 약용 과일나무의 품종과 재배법과 함께‘금은화의 정확한 기원(약용부위)’,‘작약의 발아법’, ‘살구, 매실 등 과일나무 품종 고르기와 수분수를 활용한 재배’ 등 생생한 사례와 실제 재배 노하우를 풀어내어 학생들의 집중과 질문 속에 90분간 이어졌다.
동의과학대 한방약재과 이영자(24학번, 82세) 학생은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되어서 뜻깊은 시간이었고 좋은 내용을 강의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젊은 사람들도 이 특강을 들으면 더 이롭고 새로운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한방약재과는 전국 유일한 한약재 관련 2년제 학과로서 올해 개설 20주년을 맞는다. 현재 성인학습자 특화형 교육과정을 강화하여 정통 한의약학을 기반으로 한방약차, 한방식이요법, 한약물리요법 등 실생활에 밀접한 한방건강관리 요법을 융합한 체계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5-04-0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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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성인학습자 신입생을 위한 실전형 워크숍 진행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울산 북구 앰버서더 마르세유홀에서 ‘성인학습자 신입생을 위한 대학생활 적응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2주기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2.0)’ 의 일환으로 성인학습자 전담학과 신입생들의 원활한 대학 적응과 학습동기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입생 사회복지케어과 38명, 산림조경비즈니스과 22명, 웰니스문화관광과 22명 등 총 82명의 성인학습자 신입생과 교직원이 참석했다.
첫째 날에는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소개 ▲성인학습자의 학습동기 고취를 위한 학습방법 소개 ▲성인학습자의 디지털리터러시 역량 강화 교육 ▲학과별 토의와 간담회 등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행복한 인간관계를 만드는 대화의 기술 ▲MBTI 성격유형검사 ▲CST 인∙적성검사 결과 해석 프로그램 등 학습자간 유대감 형성과 소속감 증진을 도모했다
산림조경비즈니스과 진병삼 1학년 학급장은 “입학 이후 처음으로 동기들과 오랜 시간 함께보내며 친밀감을 높일수 있었다”면서 “특히 디지털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온라인 수업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경미 성인학습자지원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성인학습자들 실제 대학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성인학습자들이 즐겁고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이어나갈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 성인학습자 전담학과는 2년제 과정으로 운영되며 산림조경비즈니스과, 웰니스문화관광과는 2년 연속 한국산업인력공단 NCS과정평가형 교육 운영기관에 선정돼 졸업 후 조경산업기사, 컨벤션기획사 2급 등 국가자격증을 취득이 가능하다.
2025-03-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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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성인학습자 대상 ‘일반인 심폐소생술 자격증 과정’ 운영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LiFE2.0사업단은 지난 28일 도생관 대강당에서 성인학습자 전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반인 심폐소생술 자격증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과정은 대한심폐소생협회 인증 프로그램으로 비학위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춘해보건대학교 임상시뮬레이션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케어과, 산림조경비즈니스과, 웰니스문화관광과 등 성인학습자 전담학과 재학생 63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의 평균 연령은 49세로 최연소는 28세, 최고령 참가자는 70세였다.
교육은 ▲성인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신경미 성인학습자지원센터장은 “심폐소생술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안전 교육”이라며 “갑작스럽게 발생한 응급상황에서 성인학습자들이 당황하지 않고 직접 심폐소생술을 시행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사회복지케어과 박홍동 학생은 “뉴스에서 골든타임을 강조하며 일반인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리는 장면을 보면 항상 신기했다”면서 “직접 배우고 실습해 보니 위급 상황에서도 가족과 이웃들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평생교육 과정을 통해 성인학습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 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5-03-2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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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2025학년도 1학기 생활관 지진·화재 대피훈련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지난 3월 25일 오후 6시 교내 운동장에서 생활관에 거주하는 사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1학기 생활관 지진 및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학생처와 행정처 주관을 마련됐으며 화재 및 지진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모의 시나리오에 따라 실제 상황을 재현해 진행됐다.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한 소화기 사용법 실습 ▲응급환자 환자 발생 시 구급차로 이송 절차 ▲소방호스를 활용한 건물 화재 진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한국어교육과정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도 참여해 실습을 통해 소화기 사용법을 익혔으며 생활관 사생들과 함께 안전 수칙을 숙지하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길렀다.
사생 대표 하미영(간호학과 3학년 ) 학생은 “최근 울주군을 포함해 잇따른 화재 소식에 더욱 긴장감을 가지고 실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이라 생각하고 훈련에 임했다”면서 “비록 훈련을 통한 경험이지만 산불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에 안타까음 느꼈고 현장에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를 위해 애쓰시는 소방관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춘해보건대학교 매년 정기적으로 안전훈련을 통해 학생들의 재난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정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5-03-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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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진로진학코칭교실 진행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최수빈)는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진학 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새로운 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준비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월 15일에 진행한 ‘중학교 입학가이드 A TO Z’ 프로그램은 중학교의 학습 환경 변화와 평가방식 차이를 설명하고, 자유학기제 운영 방식과 진로 탐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학부모가 자녀의 독립성을 존중하며 학업을 지원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도 제공됐다.
지난 3월 22일 예비 고등학생 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운영된 ‘미리 준비하는 고교생활’은 고교학점제, 내신 반영법, 비교과 활동의 중요성을 다루고 자기주도 학습법과 효율적인 시간 관리법을 소개하며 진로 관련 과목 선택 및 목표 설정 방법을 안내했다.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최수빈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다 체계적으로 입학을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도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진로진학 대비를 위해 입시설명회, 수시대비를 위한 1:1 진학상담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자세한 내용은 금샘반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3-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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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체험 운영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최수빈)는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족단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기 함께 체험처를 방문하여 진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모가 자녀의 멘토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금정구 내 거주하는 청소년과 학부모 대상으로 매월 토요일에 개설되며 신산업, 문화예술, 외식업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3월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VR진로로드’, 4월에는 ‘푸릇푸릇 스마트팜(Farmily) 체험교실’, 5월에는 16개구(군)진로교육지원센터 공동사업으로 운영할 예정이고 이후에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최수빈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하며,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자세한 내용과 접수방법은 금정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3-2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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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보건의료 학생 교류의 장… 춘해보건대, 제1회 IPE 리더 캠프 참여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간호학부와 작업치료과는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제주도 삼달다방에서 일본 군마대학 세계보건기구협력센터(WHOCC)인 다직종연계교육연구센터(IPERC)에서 주최하는 “제1회 글로벌 학생 IPE 리더 캠프”에 참가했다.
IPE(전문직간 연계교육, InterProfessional Education)은 보건의료복지기관에서 종사하는 다양한 직종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기반으로 최상의 환자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IPE 리더캠프는 국내외 보건의료계열 대학생들이 참여한 첫 회 IPE 리더 캠프로 춘해보건대학교를 포함한 국내 대학인 제주한라대학교, 강원국립대학교, 인제대학교와 국외대학인 일본 Gunma University(GU), 말레이시아 Universiti Malaysia Sarawak(UNIMAS), 몽고 Mongolian National University of Medical Sciences(MNUMS)와 총 7개 대학의 학생 28명과 교수 및 석,박사생 22명으로 총 50여명이 참여하였다.
특히 국내외 각 대학에서 의학, 작업치료학, 간호학, 응급구조학 등 다양한 전공을 가진 학생들이 참여하여 ▲각 대학의 IPE 프로그램에 대한 경험 ▲보건의료전문가로서의 역할 ▲사례분석을 통한 팀별 토론 및 발표 ▲한국문화탐방 및 제주한라대학 투어 등으로 진행됐다.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부 장윤서 학생은 “세계의 대학생들과 학문, 문화를 함께 공유하며,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은 큰 경험이 되었다”면서 “간호 전공공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과의 전공을 융합해서 배우며 나누는 경험이 앞으로 보건의료인으로 복융합적 사고를 하는데 기반이 될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WHOCC(World Health Organization Collaborative Center)는 WHO의 프로그램을 지지하고 활동하는 국제적인 공동네트워크로 현재 80여개국 800여개 기관이 각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일본 군마대학은 다직종연계교육(IPE)의 교육연구를 위한 WHO협력 센터로 지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2025-03-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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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2025년 사랑의 헌혈’ 행사로 생명 나눔 실천
춘해보건대(총장 김희진)는 3월 20일 학교 창의관 앞 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RCY(청소년적십자) 동아리가 주관해 헌혈참여 캠페인을 펼쳤으며 재학생들과 교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매년 동절기(1월~3월)에는 헌혈 참여 저조해 혈액 부족 현상이 반복된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혈액 수급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고 학생들의 이웃사랑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호학부 3학년 이성민학생(RCY회장)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가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한 헌혈 독려와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2025-03-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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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부산시 교육청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19일 위기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이날 부산시 교육청 학업복귀 전담기관인 사단법인 틴스토리, 부산진구 부전 청소년센터, 부산광역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 부산광역시 수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다시 교육의 기회를 얻고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직업 교육과 기술 훈련을 제공하며 협력 기관들은 심리 상담, 생활 지원, 학습 멘토링 등을 통해 청소년들을 다각도로 지원한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이나 가정·사회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직업 탐색, 취업 연계를 강화해 자립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청소년들의 학습 동기를 북돋우고 지속적인 교육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김현환 학장은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청소년들이 꿈을 되찾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협력 기관들과 긴밀히 손잡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사회 적응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협력 기관들은 개별 청소년의 상황에 최적화된 도움을 제공하여 학업 복귀와 적응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꾸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에서 제공하는 여러 교육 프로그램 중 청소년에게 가장 유익한 것으로 일반계고위탁과정, 전문기술과정, 그리고 꿈드림 공작소 교육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2025-03-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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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책 부산폴리텍대학, ‘신중년특화과정 전기설비실무’ 입학식 실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지난 17일 신중년특화과정(단기) ‘전기설비실무’ 과정의 입학식을 개최했다.
신중년특화단기과정은 만 40세 이상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약 3개월 동안 운영되는 맞춤형 기술교육 과정이다. 노동시장 재진입을 돕기 위해 실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며, 전액 국비 지원으로 운영된다. 또한 교육생들에게는 교통비와 식비 등 훈련장려금도 지급된다.
이번 ‘전기설비실무’ 과정은 기초실무, 내선배선실무, 공사실무 3개 모듈로 구성되며, 24명의 교육생이 오는 6월 12일까지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는다.
김현환 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새로운 기술을 익히려는 교육생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국가기술자격증 취득과 재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2차 베이비붐 세대(1964~1974년생)의 은퇴 증가에 대비해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매년 전문기술 향상과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설계하며, 실질적인 취·창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오는 4월 1일부터 ‘가죽공예 & 디지털공방’ 과정이 새롭게 개설될 예정이다.
2025-03-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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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와 농협 울주군지부가 함께하는 ‘백설기 데이’
춘해보건대학교 김희진 총장과 농협울주군지부 이명주 지부장은 지난 14일 춘해보건대학교에서 ‘백설기 데이’ 나눔행사를 가졌다.
‘백설기 데이’는 매년 3월 14일 화이트 데이에 사탕 대신 우리쌀로 만든 백설기를 선물하며 쌀소비 촉진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기념일이다.
이 행사는 지난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공동으로 지정한 이후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농협울주군지부는 춘해보건대학교에 우리쌀로 만든 백설기 떡을 전달했으며 대학 측은 이를 교직원 및 재학생들에게 나눠주며 우리 쌀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 이명주 지부장은 “백설기 나눔 캠페인을 통해 우리쌀 소비 촉진 뿐만 아니라 우리쌀의 우수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춘해보건대학교 김희진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기념일 문화를 확산하고 우리쌀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식문화 캠페인에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3-14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