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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폴리텍대학-사상기업발전협의회, 맞춤형 인력 양성·취업 연계 협약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지난 27일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회장 황시동)와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와 사상지역 기업 발전을 위하여 설립된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상호간의 산학협력 체계 구축 및 지역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취업 연계, 현장 실습,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재직자 향상 교육, 기술 정보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의 김현환 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캠퍼스의 학과 졸업생과 위탁운영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의 교육과정 수료생들이 협회 회원사와의 취업 연계를 통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기술인력으로 성장해 나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 황시동 협의회장은 “지역 내 우수 인력양성기관인 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및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한 지역인재 발굴 및 유입으로 회원사의 인력 수급불안을 해소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좋은 협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기계과, 반도체금형과, 자동제어시스템과, 전기과, 반도체시스템과, 소프트웨어융합과, 전기자동차과 등 7개 학과에서 2년제 학위과정, 전문기술과정, 하이테크과정, 기능장과정 등 지역 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위탁운영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을 통해 용접, 냉동공조, 건축목공, 도배/필름/장판, 타일/방수/도장 등 5개 과정을 중심으로 지역 내 건설인력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2026-03-3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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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신입생 ‘실무 중심’ 착복식 진행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호텔조리제과제빵과가 지난 27일 2026학년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다짐하는 “실무 중심 조리복 착복식”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격식을 차리는 의례를 넘어, 신입생들이 입학 직후부터 실제 외식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는 수준의 전문성을 갖추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김해대학교가 강조하는 ‘1인 1실습’ 원칙에 따라, 모든 학생이 개인별 전용 조리 공간에서 교수진의 밀착 지도를 받으며 프로 조리인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 기술(Basic Skills)을 점검받았다.
2026-03-3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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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성인학습자 신입생 Next Step 워크숍’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지난 27~28일 울산 북구 앰버서더 호텔에서 ‘성인학습자 신입생 Next Step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울산광역시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성인학습자 전담학과 신입생 101명의 대학생활 적응과 학습 동기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안전예방교육과 MBTI 검사 및 결과 해석, 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대화기술, 학습 동기 고취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학과별 선후배 응원 릴레이와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이튿날에는 ‘여행으로 떠나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유대감을 다졌다.
오은정 평생학습지원센터장은 “성인학습자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춘해보건대는 성인학습자를 위한 실무 중심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케어과는 졸업 후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산림조경비즈니스과는 조경산업기사, 웰니스문화관광과는 국내여행안내사, 평생교육상담과는 평생교육사 2급 국가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2026-03-3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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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채용박람회서 지역사회 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대학혁신지원사업단(단장 김경화)은 지난 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지역사회 연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업과 구직자 간 수요 불일치 해소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부산진구청과 부산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것으로, 58개 기업이 참여해 총 285명의 채용 계획을 밝혔으며, 6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동의과학대학교 의료피부미용과는 부대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라 측정기를 활용한 생체에너지 분석과 건강 상태 진단 등 건강·뷰티 체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개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체험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직 진출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학과 홍보를 병행하여, 평생교육과 재취업 연계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의료피부미용과 박춘영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어 의미 있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실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김경화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대학의 교육성과는 교실이 아닌 지역에서 완성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실현한 사례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의료피부미용과는 산업체 특강, 현장실습,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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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사상기업발전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27일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회장 황시동)와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와 사상지역 기업 발전을 위하여 설립된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상호간의 산학협력 체계 구축 및 지역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취업 연계, 현장 실습,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재직자 향상 교육, 기술 정보 교류 등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에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의 김현환 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캠퍼스의 학과 졸업생과 위탁운영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의 교육과정 수료생들이 협회 회원사와의 취업 연계를 통하여 지역을 대표하는 기술인력으로 성장해 나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사상기업발전협의회 황시동 협의회장은 “지역 내 우수 인력양성기관인 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및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한 지역인재 발굴 및 유입으로 회원사의 인력 수급불안을 해소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좋은 협약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기계과, 반도체금형과, 자동제어시스템과, 전기과, 반도체시스템과, 소프트웨어융합과, 전기자동차과 등 7개 학과에서 2년제 학위과정, 전문기술과정, 하이테크과정, 기능장과정 등 지역 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위탁운영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을 통해 용접, 냉동공조, 건축목공, 도배/필름/장판, 타일/방수/도장 등 5개 과정을 중심으로 지역 내 건설인력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에서 모집하는 교육과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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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글로벌케어과, 외국인 신입생 21명 입학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글로벌케어과는 27일 교내 해악관 603호에서 ‘외국인 학습자 신입생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케어과가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학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신입생을 맞이하는 자리로, 학과의 교육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신입생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영식에는 김희진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재학생, 신입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장 환영사와 학과 소개, 신입생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신입생들은 교내 실습실과 학교 박물관을 둘러봤다.
신입생 대표로 소감을 밝힌 마야마르(21·우즈베키스탄)는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자 이 길을 선택했다”며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는 요양보호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응웬 만 투안(25·베트남)은 “한국어는 아직 부족하지만 학교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올해 21명의 신입생을 선발해 운영에 들어간 글로벌케어과는 실습 중심 교육과 인성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박금녀 학과장은 “신입생들이 돌봄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글로벌 보건 인재 양성에 학과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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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인테리어디자인과, ‘AI 활용 지역 상권 리모델링 프로젝트’
경남정보대학교 인테리어디자인과(학과장 오성진)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전형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교육 혁신 사례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 학과 2학년 학생들이 대학이 위치한 부산 사상구 주례2동 일대 노후 점포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72시간 이내 리모델링 시안을 제작하고 이를 직접 상인에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학생들은 모두 12개 팀으로 나뉘어져 업소를 선정한 뒤 매장 사진과 함께 AI로 구현한 개선 이미지를 제시하며 설득에 나서고 있다.
초기에는 다소 소극적이던 상인들의 반응도 시안을 확인한 이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결과물을 먼저 도출하는 ‘결과 우선 학습’ 방식을 적용해 학습 몰입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시각화 작업에 미드저니와 제미나이를 활용함으로써 설계 기술 습득에 소요되던 시간을 단축하고, 상권 분석과 공간 기획 등 본질적 역량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 방식이었다면 CAD와 3D 프로그램 숙달에만 수개월이 걸렸을 작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지도한 이 학과 최계영 교수는 “반신반의하던 상인들에게 이미지 한 장을 보여줌으로써 모든 설명을 대신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프로젝트의 장점”이라며 “향후 상인회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발표회를 통해 우수 제안의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해당 교육 모델을 타 전공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3-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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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제4기 춘해연합봉사단’ 발대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사회공헌센터는 26일 교내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제4기 춘해연합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대학 기본역량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영순 단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재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향후 1년간 전개될 봉사활동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봉사단은 발대식에 앞서 춘해학사와 원룸촌, 곡천천 인근 마을 등 주민 생활권을 정비하는 ‘플로깅(Plogging,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
현장을 방문해 단원들을 격려한 주보령 웅촌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학생들의 노력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정영순 춘해연합봉사단장은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연합봉사단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 출범한 춘해연합봉사단은 대학 내 자발적 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증진하는 데 기여해 왔다.
춘해보건대는 앞으로도 봉사단 운영을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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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해외 유학생 증가 속 ‘AI 동시통역 시스템 도입’ 눈길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는 80개 언어를 지원하는 AI 기반 다국어 상담 시스템을 도입해 유학생 케어 시스템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AI 음성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모국어로 말하면 이를 실시간으로 번역해 화면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언어 장벽 없이 즉각적인 소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경남정보대학교는 25일 열린 2026학년도 한국어연수과정 입학식에서 해당 시스템을 활용해 참석한 베트남,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미얀마, 중국 등 6개국 400여 명의 유학생들에게 동시통역 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장 대형 화면은 물론 QR코드를 통해 학생 개인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대규모 행사에서도 원활한 소통이 가능했다. 이용한 학생들은 “자국어로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어 매우 편리했다”, “통역 품질이 높아 수업과 행사 참여에 도움이 됐다”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시스템은 유학생 상담과 심리 지원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대학 측은 AI 기반 다국어 소통 시스템을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 생활 적응을 돕고, 보다 세밀한 학생 지원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김홍길 국제교류처장은 “AI 동시통역 시스템 도입으로 언어 장벽 없이 학사 및 생활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의 한국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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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2026 READY Korea 1차 훈련’ 참여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5일 울산 남구 태화강 둔치 일대에서 열린 ‘2026년 READY Korea 1차 훈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6년 RISE사업 ‘지산학연 복합재난 안전교육 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 안전관리 강화를 목표로, 지·산·학·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복합재난 대응 역량 제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약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행정안전부와 소방청, 울산 남구청 등 37개 기관이 함께하는 대규모 재난 대응 훈련으로 실시됐다. 춘해보건대는 참여 기관으로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
특히 간호학과·응급구조과·방사선과 재학생 50여 명이 현장에 투입돼 화재 및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대피 및 부상자 이송 지원 ▲응급처치 실습 ▲현장 통제 등의 역할을 수행했다. 학생들은 교육용 안전 장비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활용해 이론을 넘어선 실무 중심의 대응 역량을 다졌다.
김요나 건강안전지원센터장은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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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K-START 창업동아리 발대식 개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2026년 K-START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생 창업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교내 관계자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의 출발점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창업동아리 운영 방향 소개와 함께 향후 프로그램 일정 안내, 팀 구성 발표 등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창업 교육과 멘토링, 아이디어 고도화, 시제품 제작 등 단계별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강조됐다.
취창업지원센터장 임종우 교수는 발대식에서 “창업은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행과 경험이 중요한 과정”이라며 “K-START 창업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협업과 지속적인 피드백이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멘토링을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해대학교 K-START 창업동아리는 학생들이 직접 아이템을 기획하고 사업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창업 교육과 경진대회, 부트캠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실전 중심의 창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앞으로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3-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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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성창욱 학생, 부산 커리너리팀 주니어 대표 및 K-Start 선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 호텔조리제과제빵과 성창욱 학생이 2026년 부산 커리너리팀 주니어 대표로 최종 선발된 데 이어, 교내 창업동아리 ‘K-Start’에도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조리 실력과 창업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부산 커리너리팀 주니어 대표 선발은 지역 내 유망 조리 인재를 발굴하고 국내외 대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성창욱 학생은 뛰어난 기본기와 창의적인 메뉴 구성, 안정적인 실무 능력을 바탕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성창욱 학생은 창업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학교 동아리 ‘K-Start’에도 선발되며, 향후 외식 창업 분야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K-Start’는 실전형 창업 교육과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학생들의 사업 기획 및 운영 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도교수인 임종우, 이정우 교수는 “성창욱 학생은 조리 기술뿐 아니라 창의성과 성실함을 겸비한 인재”라며 “앞으로 국제 대회와 창업 분야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한국조리사협회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조리 산업 발전과 청년 셰프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성창욱 학생은 “부산을 대표하는 주니어 선수로 선발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대회와 창업 활동을 통해 실력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3-24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