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하, 초록우산과 가족돌봄아동 지원 협약
주식회사 담하가 부산지역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정기 후원에 뜻을 모았다.
병원 브랜딩·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담하는 지난 18일 초록우산(부산지역본부장 조유진)과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체결되는 계약 금액의 일부를 매월 기부하기로 했다. 신규 계약업체의 프로젝트 참여를 독려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가족돌봄아동 지원과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담하 정승우 대표는 “담하가 만들어가는 가치와 함께하는 많은 의료기관의 가치가 단순한 마케팅 성과를 넘어 누군가의 삶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담하는 병원 브랜딩과 온라인 마케팅, 유튜브 영상 제작, 콘텐츠 전략 등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마케팅 기업으로, 지역 의료기관과 다양한 브랜드 경험 설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기업 문화 조성에도 관심을 넓히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