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3분기 영업익 651억원…전년比 28.7% 늘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올 3분기 연결기준 전년 동기대비 28.7% 증가한 65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19% 증가한 2천176억원, 당기순이익은 56.3% 확대된 479억원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게임·웹툰 등 '콘텐츠'의 힘…카카오, 3분기 실적성장 '콘텐츠가 다했네'
카카오, 3분기 영업익 303억원…전년比 87.% 올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주요 협정 문안 합의 '이달 중 최종 완성'
채수빈 '쇼핑왕 루이' 마지막회 카메오 출연
트럼프 당선, 지구촌은 포퓰리즘 시대로 흐르나
부산 모모스커피, '세계 최고의 카페 100곳' 선정
부산 기장군 골프장 불… 1시간 20분 만에 초진
[부고] 엄경근 작가 별세
[1보] 부산 기장군 골프장 일대 불… 소방 당국 출동
BNK금융그룹, 장애인문화예술단 (주)지캡과 업무협약
‘졸속 추진’ 비판 거센데…여, 행안위서 3개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 강행
박형준 시장 "코스닥 자회사 분리 당장 멈춰야"
부산 숙원 정관선 예타 통과 동부산 교통지도 확 바꾼다
6월 통합 선거 가능성,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대전·충남 ×
‘가덕신공항 공사’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수의계약 사실상 결정
부산항, 로봇과 AI로 움직이는 초연결 인공지능 항만으로
김도읍 “부산시장 선거 불출마” 박형준-전재수 양강 구도 무게
與 재판소원법 강행, 野 대통령 오찬 보이콧…정국 급랭
“바다 열리고 대륙 뚫린다”… ‘부산발 해양수도’ 구상 본격화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교육청, ‘통학로 안전 우려’ 재개발 현장 긴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