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베트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제25차 정기총회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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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베트남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장호익)의 제25차 정기총회가 13일 부산 해운대구 마리나블루키친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정기총회에서 25년 업무 및 결산보고, 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승인했다. 26년 주요 사업으로는 베트남 고엽제 피해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빈증대학교 까마우성 분교 재학생 장학사업, 2026 한-베 학술대회 등이 있다.


장호익 회장은 “부산과 베트남을 잇는 대표 민간단체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기업·대학·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더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베사모는 2002년 부·울·경 지역 대학 교수들의 소모임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외교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성장했으며, 의료 봉사와 장학 사업, 고엽제 피해자 돕기 사랑의 집짓기 등 여러 분야에서 베트남 돕기 교류 활동을 펼치는 국내 최대 베트남 관련 민간단체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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