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2026년 2월 전임교원 정년퇴임식 개최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는 12일 오후 부경컨벤션홀에서 2026년 2월 전임교원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2월 정년퇴임 교원은 김희섭(국어국문학과), 손동주(일어일문학부), 홍장표(경제학과), 신준용(응용수학과), 염창선(경영학부), 전재균(경영학부), 한재호(경영학부), 정근주(건축공학과), 김선진(기계설계공학전공), 이경범(화학공학과), 백혜자(자원생물학전공), 강주찬(수산생명의학과), 허민도(수산생명의학과), 박종운(수해양산업교육과), 박철형(자원환경경제학전공), 윤홍주(위성정보융합공학전공), 이원창(전자공학전공), 서경룡(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남광희(산학협력단) 교수 등 19명이다.
이날 행사는 정년퇴임 교수와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음악회, 퇴임교수 소개 영상 시청, 송공패 및 꽃다발 증정, 감사장 증정,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배상훈 총장은 “수십 년에 걸쳐 교육과 연구의 현장을 지키며, 우리 대학의 학문적 토대를 다지고 전통과 명성을 굳건히 세워주신 교수님들의 헌신과 열정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