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RISE 사업단 성과보고회 개최
경성대학교(총장 이종근) RISE사업단은 지난 10일 아난티 앳 부산코브에서 ‘경성대 RISE 사업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차년도 지원전략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자체 관계자, 특화분야 협의체 구성원, 대학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지역혁신 성과 확산과 협력체계 강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경성대 RISE 사업단의 대표적 우수성과사례인 산학협력융합전공 기반의 AMOEBA(Assembly Modular Open-Industry Engineering Bio-health & Arts) OPEN-UIC의 차년도 지원전략 및 로드맵을 중심으로 성열문 사업단장의 발표가 있었으며, 경성대학교 RISE사업단의 주요 추진 실적과 향후 사업 운영 방향이 제시됐다.
또한 경성대학교 RISE사업단 단위과제별 핵심 성과를 공유하고, 3대 특화분야인 △문화관광 △바이오헬스 △융합부품소재 분야에서의 지역산업 연계 성과 발표를 통해 경성대학교가 지역 특화산업 혁신의 거점으로서 수행한 역할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특화분야 협의체에 대한 감사패 수여, 경성대 RISE사업에 참여한 교원 및 학생, 직원 등의 시상이 진행되어 지역혁신 성과 창출에 기여한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차년도 발전 방향 논의 및 전략 수립을 위한 특화분야별 간담회를 통해 협력 확대 방안과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성대학교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사업을 확대해 지역혁신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현지 부산닷컴 기자 bagusz@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