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부산식 스위트홈’ 선보인…오뚜기 가족요리페스티벌
25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이 열려 본선에 진출한 100가족이 요리 실력을 뽐내고 있다.
부산에서는 처음 열린 이번행사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를 테마로 가정의 달을 맞아 오뚜기가 지향하는 ‘즐거운 스위트홈’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오뚜기상(1가족, 500만 원)을 비롯해 △스위트홈상(2가족, 각 200만 원) △가족요리상(3가족, 오뚜기 마일리지 100만 점) 등으로 이뤄진다. 특별 부문은 300만 원 상당의 홍콩 여행 상품권(행복한 순간상)과 마일리지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참가 가족 전원에게 키자니아 이용권과 웰컴 기프트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8초 진라면 스태킹 △LIGHT&JOY 같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같은 그림 찾기’ 등 놀이 마당과 함께 오뚜기 제품을 시식할 수 있는 푸드트럭과 같은 이벤트도 즐겼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