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2동새마을부녀회, ‘출산 축하·장려’ 미역 후원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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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전포2동새마을부녀회(회장 추홍미)는 31일 저출산시대에 출산을 장려하고 출산가정에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자 미역을 후원했다.

해당 사업은 최근 출산율의 급격한 감소에 대응한 출산장려사업의 일환으로, 출생신고 가정에 1만 원 상당의 미역과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으로 추진되고 있다. 전포2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추홍미 회장은 “소박하지만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미선 동장은 “매년 출산축하 및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미역을 지원해주시는 전포2동새마을부녀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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