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손 글씨로 새기는 ‘효원의 꿈’
‘개교 80주년 기념 PNU 손글씨 대회’가 20일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운죽정에서 열렸다. 외국인 유학생과 참가자들이 손글씨를 쓰고 있다.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기획된 이번 대회 글쓰기 문구는 가곡 ‘효원의 꿈’ 가사로 준비됐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삼성전자 노사, 합의 불발… 李 대통령 노조 직격에 노동부 막판 중재
여 “시정 심판” vs 야 “정권 견제”… PK 대전 시작됐다 [6·3 지방선거]
선 넘은 ‘탱크데이’에 스타벅스 선 긋는 불매 운동
부산서 '똘똘한 한 채' 찾는 지방 큰손들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두문불출 왜?
부산 ‘국제회의 유치’ 세계 첫 40위권
무료 공연 때도 수백만 원… BTS 부산 콘서트 ‘암표와의 전쟁’
박완수 “1호 공약 복지 분야… 어려운 민생 활력 주입이 첫 과제” [경남지사 후보 심층인터뷰]
의혹 휘말린 여 PK 후보들 “판 흔들려는 전형적 네거티브”
요동치는 부산 동구 민심…원도심 발전 미래 건 양자 대결
러닝·축제·산책에 야간 레이스까지… 북항이 '달린다'
‘연등 핫플’ 삼광사 오가는 길, 6년 묵은 체증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