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손 글씨로 새기는 ‘효원의 꿈’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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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80주년 기념 PNU 손글씨 대회’가 20일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운죽정에서 열렸다. 외국인 유학생과 참가자들이 손글씨를 쓰고 있다. 대학 구성원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기획된 이번 대회 글쓰기 문구는 가곡 ‘효원의 꿈’ 가사로 준비됐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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