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야산서 불... 대나무 밭 200여 평 소실
15일 오전 11시 5분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15일 오전 11시 5분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대나무밭 200여 평을 태우고 1시간 36분만에 꺼졌다.
기장군은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사고에 주의하라”는 안전안내문자를 보냈다.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손희문 기자 moonsla@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