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로 더 뛰는 현안 해결사 되겠습니다”…이영수 경남도의원 재출마 나서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지난 4년 양산 발전 매진해
양산, 부울경 지역 중심도시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경남도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는 이영수 예비후보. 김태권 기자 오는 6월 지방선거에 경남도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는 이영수 예비후보. 김태권 기자

국민의힘 이영수 예비후보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양산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출마를 6일 공식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2대 도의원으로서 양산시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면서 “양산시가 부울경 지역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도의원에 재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양산지역 내 인프라와 사회기반시설, 주거 환경 혁신과 개선, 도시재생과 청소년 문화 지원,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편리한 도로 교통망 확충에 폭넓게 기여해왔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경제지원과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인프라 혁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위한 재난 대응력 강화,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스마트한 지역 발전 전략을 도입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4·5대 민선시장을 보좌한 ‘시민의 비서실장’에서 ‘두 배로 더 뛰는 현안 해결사’가 되겠다”라며 자신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태권 기자 ktg660@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

    당신을 위한 뉴스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