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모두 함께 잘 사는 자활’위해…

정대현 기자 jhyu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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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부산시청에서 2026년 '자활 두 배로 성장 선언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는 지원을 두 배로, 자활참여자는 자부심을 두 배로, 올리브 마켓은 매출을 두 배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리브(ALL-LIVE)는 모두(ALL) 함께 잘 사는 부산(LIVE)을 뜻한다.


정대현 기자 jhyun@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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