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발표

최환석 기자 ch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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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선거구 경선 결정
단수 공천 발표도 예고

지난 12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자 심사를 마친 조재욱 공천관리위원장 등이 오찬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지난 12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자 심사를 마친 조재욱 공천관리위원장 등이 오찬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5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남 기초단체장 후보자 심사 1차 결과를 발표했다.

창원시장 경선 후보자는 가나다순으로 김기운(66) 전 창원시의창구지역위원장, 김명용(63) 국립창원대학교 법학과 교수, 송순호(56) 전 경남도당 위원장, 이옥선(61) 창원시마산합포구지역위원장이다.

진주시장 경선 후보자는 갈상돈(61) 전 진주시갑 지역위원장, 장문석(56) 변호사, 최구식(65) 전 국회의원이다. 사천시장 경선 후보자는 송도근(78) 전 사천시장, 정국정(63) 경남도당 부위원장, 최상화(61)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이다.

밀양시장 경선 후보자는 김성근(67) 전 경찰청 정보국장, 이주옥(64) 경남도당 부위원장, 정무권(53) 밀양시의원이다.

김해시장 경선 후보자는 송유인(54) 김해시의원, 정영두(62) 전 청와대 행정관이다. 남해군수 경선 후보자는 류경완(60) 경남도의원, 장충남(63) 남해군수다. 함양군수 경선 후보자는 서필상(55) 전 산청·함양·거창·합천지역위원장, 송경열 전 함양군체육회장이다.

8명이 입후보해 예비후보 경선을 치르는 양산시장, 추가 공모하는 선거구는 제외됐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17일 단수 공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환석 기자 ch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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