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21일 한덕수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배윤주 부산닷컴 기자 y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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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전 국무총리. 연합뉴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연합뉴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생중계된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오는 21일 오후 2시로 예정된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위증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법원 결정에 따라 선고 당일 법정 상황은 법원 자체 장비로 촬영한 뒤 방송사에 실시간 송출된다. 다만 기술적 사정 등에 따른 일부 지연이 있을 수 있다.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이 기소한 사건 중 선고 생중계가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배윤주 부산닷컴 기자 yjbae@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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