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집회인파 모여드는 한남 대통령 관저…한강진역 오전 9시부터 무정차 통과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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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탄핵반대 집회에서 지지자들이 탄핵 각하를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일인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열린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탄핵반대 집회에서 지지자들이 탄핵 각하를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교통공사는 4일 오전 9시부터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6호선 한강진역에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한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한강진역 인근에 아침부터 많은 집회 인파가 모여드는 등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는 데 따른 조치다.

역사 출구 통제를 위해 경찰과 협의도 마쳤다.

헌법재판소 인근 3호선 안국역도 전날 오후 4시부터 무정차 통과와 함께 모든 출구가 폐쇄됐다.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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