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산농업협동조합, 북구 덕천2동 ‘사랑의 밑반찬 사업’에 식품 후원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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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어르신 사랑나눔봉사단 밑반찬 사업에 꾸준한 지원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문옥희)는 지난 26일 북부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승걸)이 관내 홀로어르신 사랑나눔봉사단의 ‘사랑의 밑반찬 사업’을 위해 160만 원 상당의 식품 후원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덕천2동 홀로어르신 사랑나눔봉사단의 밑반찬 지원사업에 활용되며,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지역 내 독거노인 약 8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걸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의 식탁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진정희 단장은 “북부산농협의 꾸준한 식품 지원 덕분에 사랑의 밑반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북부산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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