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2026 KNF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운영
특강·체험·캠페인 등 참여형 프로그램…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한전원자력연료는 대전 본사 한마음관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운영했다. 한전원자력연료 제공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창진)는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 및 기후 변화주간(4월 20~24일)을 맞이하여 대전 본사 한마음관 일원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 행사’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대응 및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에 이어 에너지 절약, 폐기물 최소화, 자원순환 실천 등을 다짐하는 ‘탄소중립 실천 서약’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폐플라스틱 활용 만들기 △밀랍 공예 체험 △헌옷 기부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자원순환 활동과, 일상 속 에너지 절감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탄소중립 포인트 가입 캠페인도 진행했다.
정창진 사장은 “이번 행사가 임직원의 탄소중립 실천을 일상 속에서 내재화하는 데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조직문화 확산과 ESG 경영 실천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