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새마을 대학생 봉사단, 버터떡 200개 만들어 나눔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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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새마을회 산하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새마을동아리 Y-SMU 회원 22명은 지난 14일 제빵 봉사를 진행했다. 사무국 제공 통영시새마을회 산하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새마을동아리 Y-SMU 회원 22명은 지난 14일 제빵 봉사를 진행했다. 사무국 제공

경남 통영을 연고로 활동하는 새마을 대학생 봉사단이 지역 소외 아동을 위한 특별한 먹거리 나눔에 나섰다.

통영시새마을회 산하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새마을동아리 Y-SMU 회원 22명은 지난 14일 제빵 봉사를 진행했다.

제빵 경험이 없는 학생들을 도우려 통영시청년새마을연대 회원 5명도 함께했다.

최근 유행하는 버터떡을 만들기로 한 참가자들은 청년연대 부회장인 곽순정 통영쿠킹클래스 대표 지도에 맞춰 재료 무게를 측정해 소분한 뒤 직접 반죽을 맞들었다.

서툴지만 다 함께 즐기며 버터떡 200개를 완성한 참가자들은 정성 들여 포장한 뒤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Y-SMU 박선아 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통영시새마을회 산하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새마을동아리 Y-SMU 회원 22명은 지난 14일 제빵 봉사를 진행했다. 사무국 제공 통영시새마을회 산하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새마을동아리 Y-SMU 회원 22명은 지난 14일 제빵 봉사를 진행했다. 사무국 제공


김민진 기자 mj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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