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느려도 좋아… 함께 힘 모아 ‘영차’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과 부모가 함께하는 ‘2026 유소년축구교실 가족운동회’가 12일 부산 서구 구덕야영장에서 열려 참가자들이 ‘동굴 공 굴리기’ 게임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느린 학습자’로 불리는 경계선지능인에게 신체활동을 통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