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좌1동 자율방재단, 전국장애학생(소년)체전 대비 환경정비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해운대구 좌1동 자율방재단(단장 윤광일)은 8일 장산역 미관광장, 해운대교육지원청 체육관 일대에서 ‘전국장애학생(소년)체전’ 대비 도시환경정비에 나섰다.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선보이기 위해 경기장 주변과 주요 도로의 쓰레기를 줍고 담배꽁초 무단투기지역을 집중적으로 청소했다.

윤광일 자율방재단장은 “우리 좌1동이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동네를 만드는 데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는 오는 5월 12~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등 18개 경기장에서 17개 종목의 경기를 치르고,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오는 5월 23~26일 56개 경기장에서 40개 종목의 경기를 치른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