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美 미란 공격’에 "긴밀대응 태세"…내일 관계기관 합동 점검회의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경부 제공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 "관계기관 공조 하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긴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각 부서에 지시했다.
구 부총리는 이날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당부했다고 재경부는 전했다.
이와 관련, 구 부총리는 일요일인 3월 1일 정오께 '이란 관련 관계기관 합동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