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당감4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실시
사례 중심 교육으로 범죄 대응 능력 향상 기대
부산진구 당감4동(동장 윤미숙)은 10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대상으로 당감지구대와 협력하여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기관 사칭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금융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당감지구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보이스피싱 범죄 주요 유형, 최근 발생 사례, 피해 예방법, 신고 절차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윤미숙 동장은 “주민들이 범죄 피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당감지구대와 협력하여 다양한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