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50년 만에 백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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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 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미국 일리야 말리닌이 백플립(뒤 공중제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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