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조상님 뵈러 왔어요
설을 보름여 앞둔 1일 부산 금정구 영락공원에서 한 가족이 이른 성묘를 하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은 설 연휴 기간 영락공원과 추모공원에 각각 6만 명과 19만 명의 참배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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