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25년만 1100선 돌파…코스피도 최고치 또 경신

김진호 기자 rpl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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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닥이 25년 만에 종가 기준으로 1100선을 돌파하는데 성공했다. 코스피는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5100 고지에 올라섰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60.54포인트(1.19%) 오른 5145.39로 출발한 이후 오전 11시께 한때 5183.44까지 오르며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5084.85)를 갈아치웠다. 이후에도 강세를 이어간 끝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1월 27일·5084.85)를 단 하루 만에 또 한 번 경신하며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장보다 50.93포인트(4.70%) 오른 1133.52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김진호 기자 rpl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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