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주부산 몽골 영사관과 MOU

윤여진 기자 onlypen@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김병준(왼쪽) 대표원장과 주부산 몽골 영사관 차강-웁궁 자담바 영사가 지난 19일 병원에서 의료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제공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김병준(왼쪽) 대표원장과 주부산 몽골 영사관 차강-웁궁 자담바 영사가 지난 19일 병원에서 의료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제공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는 지난 19일 주부산 몽골 영사관과 몽골 환자 의료 접근성 향상 및 의료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병원은 2019년 몽골 날라이흐구 구립병원과 MOU를 체결했으며, 2020년엔 울란바토르 국제상담센터를 개설한 바 있다. 2023년에 이어 지난해 의료 사각지대에 있던 몽골 환자를 대상으로 국제 나눔 의료를 실천하기도 했다.

주부산 몽골 영사관 차강-웁궁 자담바 영사는 “몽골 환자를 위한 국제진료와 나눔의료에 감사드린다”며 “환자 유치뿐 아니라 몽골 의료진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의료 협력이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관 김병준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몽골 환자들이 더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고 양국 간 의료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수 있도록 가겠다”라고 밝혔다.



윤여진 기자 onlypen@busan.com

당신을 위한 AI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