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 맞고소’ 박나래, 새벽 2시까지 고강도 경찰 조사
개그우먼 박나래.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14일 오후 8시께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두해 15일 새벽 2시까지 약 6시간가량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박나래의 고소인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다.
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매니저 한 명을 조사한 바 있다. 이 매니저는 현재 미국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정미 부산닷컴기자 likepea@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