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겨울 입맛 사로잡는 ‘의령 밭미나리’
15일 경남 의령군 자굴산 기슭의 가례면 밭미나리 비닐하우스에서 농민들이 밭미나리 수확에 한창이다. 자굴산 밭미나리는 생채로 먹는 친환경 작물로, 8월 중순 파종해 10월부터 연중 수확이 가능하다. 물미나리와 달리 한 해 5~10회 수확할 수 있어 지역 농가의 중요한 소득원이다. 1994년 자굴산 자락 가례면에서 전국 최초로 물 대신 땅에서 재배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 잡았다. 맑고 깨끗한 지하 100m 암반수를 이용해 재배하며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쌈으로 먹으면 특유의 향을 즐길 수 있다. 또 물에서 재배하지 않아 거머리나 기생충 감염 걱정이 적다는 게 장점이다. 의령군 제공
15일 경남 의령군 자굴산 기슭의 가례면 밭미나리 비닐하우스에서 농민들이 밭미나리 수확에 한창이다. 자굴산 밭미나리는 생채로 먹는 친환경 작물로, 8월 중순 파종해 10월부터 연중 수확이 가능하다. 물미나리와 달리 한 해 5~10회 수확할 수 있어 지역 농가의 중요한 소득원이다. 1994년 자굴산 자락 가례면에서 전국 최초로 물 대신 땅에서 재배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 잡았다. 맑고 깨끗한 지하 100m 암반수를 이용해 재배하며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쌈으로 먹으면 특유의 향을 즐길 수 있다. 또 물에서 재배하지 않아 거머리나 기생충 감염 걱정이 적다는 게 장점이다. 의령군 제공
15일 경남 의령군 자굴산 기슭의 가례면 밭미나리 비닐하우스에서 농민들이 밭미나리 수확에 한창이다. 자굴산 밭미나리는 생채로 먹는 친환경 작물로, 8월 중순 파종해 10월부터 연중 수확이 가능하다. 물미나리와 달리 한 해 5~10회 수확할 수 있어 지역 농가의 중요한 소득원이다. 1994년 자굴산 자락 가례면에서 전국 최초로 물 대신 땅에서 재배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 잡았다. 맑고 깨끗한 지하 100m 암반수를 이용해 재배하며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쌈으로 먹으면 특유의 향을 즐길 수 있다. 또 물에서 재배하지 않아 거머리나 기생충 감염 걱정이 적다는 게 장점이다. 의령군 제공
15일 경남 의령군 자굴산 기슭의 가례면 밭미나리 비닐하우스에서 농민들이 밭미나리 수확에 한창이다. 자굴산 밭미나리는 생채로 먹는 친환경 작물로, 8월 중순 파종해 10월부터 연중 수확이 가능하다. 물미나리와 달리 한 해 5~10회 수확할 수 있어 지역 농가의 중요한 소득원이다. 1994년 자굴산 자락 가례면에서 전국 최초로 물 대신 땅에서 재배를 시작한 이후, 꾸준히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 잡았다. 맑고 깨끗한 지하 100m 암반수를 이용해 재배하며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쌈으로 먹으면 특유의 향을 즐길 수 있다. 또 물에서 재배하지 않아 거머리나 기생충 감염 걱정이 적다는 게 장점이다
강대한 기자 kdh@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