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남편, 1년 영업 실적이 무려 400억 원

김주희 기자 zoohih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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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배틀트립' 신주아가 화제다.

신주아의 남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 페인트 회사 JBP 경영인 2세다. 이 회사의 2008년 영업실적은 한화 400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신주아는 한 방송에 출연해 태국 속 작은 유럽을 연상케 하는 집을 공개하며 "30채 정도의 고급 주택이 모여 사는 단지"라고 설명했다.

또 "남편 집안이 재벌까지는 아니다. 그냥 페인트 회사 대표이사다. 남편이 시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았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5일 방송된 KBS2 '배틀 트립'에 출연해 이혜정과 여행에 나섰다.


김주희 기자 zoohih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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