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재용, 삼성 미래전략실 없애겠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국회 최순실 청문회에서 이종구 의원의 질문에 대해 "삼성 미래전략실을 없애겠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보라, 스폰서 루머 해명 "말도 안되는 루머때문에 매일 밤 울었다…사실아냐"
정몽구, 차은택 광고 의혹 등에 "기억 안 난다" ... 네티즌 "치매냐? 고령 탓에 '오락가락'하는 듯"
안민석, '최순실 자금지원' 모르쇠 이재용에 "300억원이 껌값이냐"
조양호 “한진해운, 물류대란 경고했지만 금융논리에 의해 법정관리”
[청문회 현장] 이재용, 안민석 의원의 장충기 차장 질문에 머뭇 거리자 "머리 굴리지 마세요"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내신 5등급제’ 부산 고1 전과목 1등급 1.3%… 9등급제 기준 1.45등급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부산, 국내 최초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품었다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
與 “앞서지만 불안 재워야” 野 “뒤지지만 불씨 살려야”
설 연휴 끝나자 ‘사법개혁 3법’ 처리 두고 국회 전운 고조
공공도서관 건립, 사용 인구·접근성 따져 우선 지정한다
"700만 원짜리 키오스크 의무화?"… 장애인도 점주도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