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태풍의 흔적' 씻어내는 상인들
5일 제18호 태풍 '차바'(CHABA)가 지나간 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포장마차촌에서 상인들이 밀려온 진흙을 물로 씻어내고 있다. 강선배 기자 k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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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앞서지만 불안 재워야” 野 “뒤지지만 불씨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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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 원짜리 키오스크 의무화?"… 장애인도 점주도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