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스섹시백, '근육으로 완성된 섹시뒤태'
미스섹시백 19번 참가자 여지혜가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열린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6 미스섹시백 선발대회'는 건강한 뒤태를 선정하는 세계 최초의 뒤태 미인 선발대회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미스섹시백, '슬림한 보디라인'
[포토] 미스섹시백, '남심저격 뒤태+눈빛'
[포토] 미스섹시백, '섹시미 넘치는 눈웃음'
[포토] '격한 동작에도…흐트러집 없는 보디라인'
[포토] 미스섹시백, '완벽애플힙'
[포토] 미스섹시백, '섹시미가 철철~'
[포토] 미스섹시백, '흠 잡을 데 없는 뒤태라인'
설 극장가 승자는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돌파
심석희 밀어주고 최민정 내달리고…갈등 풀고 한마음으로 이룬 금메달
한동훈 보궐선거 출마설 가시화?… 김종혁 “부산이나 대구 나가야”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부산, 국내 최초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품었다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
與 “앞서지만 불안 재워야” 野 “뒤지지만 불씨 살려야”
설 연휴 끝나자 ‘사법개혁 3법’ 처리 두고 국회 전운 고조
공공도서관 건립, 사용 인구·접근성 따져 우선 지정한다
"700만 원짜리 키오스크 의무화?"… 장애인도 점주도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