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폭행 혐의' 박유천, '조사실 향하는 무거운 발걸음'
성폭행 혐의로 4명의 여성으로부터 피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박유천은 무고·공갈 혐의 사건의 고소인이자 남은 세 여성의 수사에 대한 성폭행 고소 사건의 피고소인으로 조사받는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박유천, '취재진에 놀란 눈동자'
'박유천 소환' 강남경찰서, "조사 소요시간 장담할 수 없어"
[포토] 박유천, '퇴근 후 경찰서 출두'
[포토] 박유천, '초췌한 모습으로…조사 성실히 받겠다'
[포토] 박유천, '강남경찰서 출석'
박유천, 드디어 입 열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성실히 조사 받을 것"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부산 일정에 '북구갑' 구포시장 넣은 한동훈…출마 분위기 점검?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자 BPA로 첫 출근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 부산 육성에 최선”
국제유가 6%대 상승…천연가스는 40% 급등
금정산, 공원 '경험' 없이 곧장 국립 직행… 현황 파악·관리 방안 마련해야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 중동 확전 일로
전남·광주 사상 첫 광역통합 확정…TK 통합은 미지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부산 출신 황종우 낙점
트럼프, 발 빼고 싶어도 장기전 발목 잡힐 수도 [중동 확전 일로]
호르무즈 뒤덮은 검은 연기… 한국 에너지 56% 숨통 죈다 [중동 확전 일로]
田-朴, 시장 선거 양강 레이스 닻 올랐다
‘사법 3법’ 저지 장외 나서는 국힘…노선 갈등이 ‘발목’
해수부 부산 시대… 뭉치는 지역 대학·기업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