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유천, '취재진에 놀란 눈동자'
성폭행 혐의로 4명의 여성으로부터 피소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박유천은 무고·공갈 혐의 사건의 고소인이자 남은 세 여성의 수사에 대한 성폭행 고소 사건의 피고소인으로 조사받는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유천 소환' 강남경찰서, "조사 소요시간 장담할 수 없어"
[포토] 박유천, '퇴근 후 경찰서 출두'
박유천, 드디어 입 열었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성실히 조사 받을 것"
[포토] 박유천, '강남경찰서 출석'
[포토] 박유천, '초췌한 모습으로…조사 성실히 받겠다'
대구 달성군 동쪽서 규모 2.0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
우동-반송석대 주민 수명 격차 ‘6년’ [함께 넘자 80세 허들]
삼성전자 ‘훨훨’, 금 이름값 ‘톡톡’, 비트코인·달러는 ‘손실’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아내도 구속돼 있고 집에 가서 뭘 하겠나”…尹 최후진술에 정청래 '노답인생'
윤 ‘내란’ 13일 구형
컨소 새 판 짜는 가덕신공항
BNK, ‘주주 추천 사외이사’ 도입 적극 검토
이기대 입구에 결국 25층 아파트… 시민단체 "감사원 감사 청구"
‘아미·충무’ 하루 2시간씩 짧아져… 원도심 한복판의 ‘수명 역주행’ [함께 넘자 80세 허들]
“정치 연대” 다가서는 장동혁, “특검 연대부터” 선 긋는 이준석
해수부 신청사 유치전 본격 돌입… ‘임시청사’ 동구, 원도심 지자체와 연합전선
천혜 입지에 무인 자동화·친환경 벙커링 더해 대체 불가 항만으로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삼진어묵·모모스가 이끄는 영도 ‘영블루밸리’, 올해 사업 확대로 도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