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완벽 드레스 자태…청순하거나 섹시하거나' (종합)
제52회 백상예술대상이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배우 박소담 서유리 혜리 공현주 이성경 박하선 수지 이정현 김소현 엄지원 송혜교 한효주가 레드카펫에 참석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이정현, '레드카펫 밝히는 방부제 미모'
[포토] 이기우, '돋보이는 명품기럭지'
[포토] 김소현, '시선집중 꽃미모'
[포토] 미쓰에이 수지, '애교만점 엄지 척'
[포토] 수지, '넋 놓고 바라보게되는 미모'
[포토] 곽시양, '여심저격 해맑은 미소'
[포토] 백윤식, '꽃을 든 신사'
[포토] 걸스데이 혜리, '꿀 떨어지는 미모'
[포토] 비투비 육성재, '훈훈한 미소로 여심공략'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부산 일정에 '북구갑' 구포시장 넣은 한동훈…출마 분위기 점검?
아동수당 2030년까지 13세 미만으로 단계적 확대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자 BPA로 첫 출근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 부산 육성에 최선”
국제유가 6%대 상승…천연가스는 40% 급등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 중동 확전 일로
전남·광주 사상 첫 광역통합 확정…TK 통합은 미지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부산 출신 황종우 낙점
트럼프, 발 빼고 싶어도 장기전 발목 잡힐 수도 [중동 확전 일로]
호르무즈 뒤덮은 검은 연기… 한국 에너지 56% 숨통 죈다 [중동 확전 일로]
田-朴, 시장 선거 양강 레이스 닻 올랐다
‘사법 3법’ 저지 장외 나서는 국힘…노선 갈등이 ‘발목’
해수부 부산 시대… 뭉치는 지역 대학·기업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