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훌쩍 자라서 오길”… 바다 향하는 감성돔 치어
19일 부산 사하구 낫개방파제 앞 바다에서 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와 낚시인 등이 감성돔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연구소는 이날 감성돔 치어 약 2만 미(치어의 단위)를 시작으로 총 30만 미를 부산 연안에 방류할 계획이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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