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 도시환경정비 실시
전국장애학생 및 소년체전 대비
부산 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배윤식)는 지난달 31일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소년체전을 대비해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정비활동은 대회를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과 동 직원 등 총 8명이 참여해 관내 환경취약지와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배윤식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참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도시환경정비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남항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