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양경찰서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홍보

최환석 기자 ch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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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회 3·15마라톤 대회 부스 운영

창원해양경찰서 관계자가 29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33회 3·15마라톤대회에서 심폐소생술을 홍보하고 있다. 창원해양경찰서 제공 창원해양경찰서 관계자가 29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33회 3·15마라톤대회에서 심폐소생술을 홍보하고 있다. 창원해양경찰서 제공

창원해양경찰서는 29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33회 3·15마라톤 대회에서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대회는 1960년 3·15 부정선거에 항의한 민주화 운동인 3·15의거를 기념하고자 3·15의거기념사업회와 3·15마라톤준비위원회가 주최·주관했다. 창원시, 창원상공회의소, (주)무학 좋은데이가 후원했다.

창원해경은 이날 구명조끼 착용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을 벌였다. 일부 직원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대회에 참가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체험에 적극 참여했고, 구명조끼 착용 중요성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최환석 기자 ch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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