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봄의 전령 청정 미나리 맛 보세요”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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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윗 새재농원 시설하우스에서 김복자 씨가 청정 밭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백운산 자락에서 자란 미나리는 해발 600m 고랭지에서 지하 암반수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향이 진하며 줄기가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함양군 제공 25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윗 새재농원 시설하우스에서 김복자 씨가 청정 밭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백운산 자락에서 자란 미나리는 해발 600m 고랭지에서 지하 암반수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향이 진하며 줄기가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함양군 제공
25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윗 새재농원 시설하우스에서 김복자 씨가 청정 밭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백운산 자락에서 자란 미나리는 해발 600m 고랭지에서 지하 암반수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향이 진하며 줄기가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함양군 제공 25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윗 새재농원 시설하우스에서 김복자 씨가 청정 밭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백운산 자락에서 자란 미나리는 해발 600m 고랭지에서 지하 암반수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향이 진하며 줄기가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함양군 제공
25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윗 새재농원 시설하우스에서 김복자 씨가 청정 밭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백운산 자락에서 자란 미나리는 해발 600m 고랭지에서 지하 암반수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향이 진하며 줄기가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함양군 제공 25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윗 새재농원 시설하우스에서 김복자 씨가 청정 밭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백운산 자락에서 자란 미나리는 해발 600m 고랭지에서 지하 암반수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향이 진하며 줄기가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함양군 제공

25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백운리 윗 새재농원 시설하우스에서 김복자 씨가 청정 밭미나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백운산 자락에서 자란 미나리는 해발 600m 고랭지에서 지하 암반수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향이 진하며 줄기가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함양군 제공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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