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병원, 부산테크노파크와 바이오헬스산업 간담회
고신대병원은 지난 4일 오전 병원 장기려기념암센터 회의실에서 (재)부산테크노파크와 지역 바이오헬스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 간담회(사진)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테크노파크가 추진 중인 ‘지역 바이오산업 관련 대학병원 협의체’ 구성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들 기관은 지역 바이오헬스 기업 육성과 실질적인 산학연병 협력 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
고신대병원 최종순 병원장은 “고신대병원이 보유한 암 전문 치료 노하우와 ICT 융합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이 지역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여진 기자 onlypen@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