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초읍동, 상습 불결 집중 관리 구간 지도 제작
부산진구 초읍동(동장 정간호)은 쾌적하고 깨끗한 초읍동 조성을 위해 관내 상습 불결 집중 구간에 대한 지도를 제작했다.
초읍동은 지난달 12일부터 30일까지 통학로와 이면도로, 공사가 중단된 현장 주변 등 9개소의 상습 불결 관리 구간을 지도로 제작했다. 해당 자료는 향후 유관단체와의 캠페인과 자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정간호 동장은 “이번 지도 제작으로 상습 불결 관리 구간 정비의 연속성을 확보 청(정)백(세)리의 초옵동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