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초읍동, 복지기관(단체) 방문 ‘릴레이 회의’ 실시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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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초읍동 주민센터(동장 정간호)는 4일 성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현옥) 방문을 시작으로 2026년 지역사회 동 단위 복지자원 공유와 상호 소통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한 복지기관(단체) 방문 릴레이 회의를 진행한다.

초읍동은 지난해 5월 지역 내 11개 기관 및 단체와 ‘초읍동 지역복지 자원공유 플랫폼’구축을 위해 복지기관 방문 릴레이 회의를 진행했으며, 올해도 복지관 및 단체와 협약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복지 자원공유 체계 및 민관복지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간호 동장은 “2025년에는 지역 내 복지자원 공유체계 구축에 초점을 두었다면, 올해는 지역복지 자원공유 플랫폼의 영역을 확장하여 각종 인적·물적 자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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