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봄이 오는 걸 시샘하는 2월의 첫 눈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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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남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한 유림이 빗자루로 계속해서 눈을 치우는 가운데 이날 함양군에는 최대 5cm 눈이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함양군 제공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남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한 유림이 빗자루로 계속해서 눈을 치우는 가운데 이날 함양군에는 최대 5cm 눈이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함양군 제공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남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한 유림이 빗자루로 계속해서 눈을 치우는 가운데 이날 함양군에는 최대 5cm 눈이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함양군 제공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남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한 유림이 빗자루로 계속해서 눈을 치우는 가운데 이날 함양군에는 최대 5cm 눈이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함양군 제공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을 이틀 앞둔 2일 경남 함양군 수동면 남계서원이 하얀 눈으로 뒤덮였다. 한 유림이 빗자루로 계속해서 눈을 치우는 가운데 이날 함양군에는 최대 5cm 눈이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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