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유통, 영도구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품 기탁
대로유통(대표 백현성)은 지난 2일 영도구청을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카시트 20개(4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카시트는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필수품인 만큼 이번 기탁이 취약계층 아동 양육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퍼져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영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