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바르게살기운동 전포1동위원회, 이웃돕기 성품 기탁
부산진구 바르게살기운동 전포1동위원회(위원장 차나영)는 지난해 12월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불 14채(40만원 상당)를 전포1동(동장 정정란)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단체 구성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겨울철 주거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차나영 위원장은 “추운 계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하고자 성품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정정란 동장은 “이웃을 향한 단체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